총 게시물 586건, 최근 0 건
   
2005년도 최후의 HAM의 만남의 장에서의 전신 동호회 분위기
글쓴이 :  (220.♡.92.96) 날짜 : 2005-12-11 (일) 17:18 조회 : 955
우리 연맹의 만남의 장에서의 <전신 동호회> 행사장 천막 속에서는. . . 석유 난로도 있었지만, 물리적인 유해gas가 포함된 강제적인 열기 보다는 동호인의 인정이 넘치는 열의에 찬 화기(和氣)의 훈기가 더 몸과 마음을 녹이던 현장. . . 아침 일찍 출동해서 안테나를 설치하고, 방풍 천막을 가설하고, 정말 정말 정말이지 순수하고, 사소한 이익 때문에 핏대 올리는 세태와는 정반대인 돈 아니라 금덩어리를 주고도 관람할 수 없는 훈훈한 분위기에 흠뿍 져져서 참 유쾌한 한 막의 장면, 정말 명화라고 이름 지어진 것 들의 감상 기분이 이것 보다 더 조았을 까요??????. 따끈한 차 한 잔의 온기도 분위기에 가미된 좋은 장면, 해산한 후에도 헤어진 후에도 못 다한 이야기+ 이야기의 연속, 무슨 드라마의 장면이 이렇게 부러울 수 있을 까??? 또 2006년도의 첫 만남의 장이 같은 장소에서 이어질 자리를 마련하는데 지대한 수고를 솔선하신 HL1FB 이 교수님, 그 학교 출신인 현 이사장님의 방문은 참 고마웠습니다. DS1JUY 윤효완 OM의 전신의 실기 지도의 장면도 한 번 더 보고 싶은 명품이였고, 배우고 있는 성명미상의 YL의 연습 태도와 그 자세, 주위 분위기 뭐?하나 나무랄 건덕지라고는 볼 수 없는 현장, 비데오로 녹화를 하면 100점 짜리는 충분하였을 것인데... 좀 서툴러서 점수에는 minus의 요인이 되겠지만 장면 장면의 sketch 솜씨가 좀 미숙한 이 HL1CO의 성의로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good-luck . best 88 & 73, CU agn on 15 of jan, the year of 2006. in the morning. de HL1CO.

DS1QQA (58.♡.126.110) 2005-12-12 (월) 15:05
  오엠님 어제 정크장에서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늘 자리에 함께 해주시고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격려의 말씀 부탁드려봅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DS1QQA 이창용 올림-
댓글주소
DS1JUY (211.♡.10.105) 2005-12-13 (화) 01:11
  HL1CO 이정복 선생님!  추운 날씨에도 왕림 해 주셔서 저희 후배들을 격려 해주시고 귀한 조언을 해 주시어 초보분들의 마음속에 영원한 선생님으로 남으실것 입니다.앞으로 계속 왕림 하시어 따끔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늘 만수 무강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댓글주소
(220.♡.91.154) 2005-12-13 (화) 14:44
  회원 여라분;
미리 양해 말씀을 드리고 일을 했어야 옳은 데 좀 미숙한 표시가 나온 것이니
그져 그져 클 수 있는 한도 까지 크게, 그리고 더하기 넓게. 곱하기 깊을 수 있는
한 깊게, 서둘지 말고, 차근 차근, 절차와 순서를 밟아 가며 우리 잘 해 봅시다.

중임(重任)하시는 우리 전신위원장의 맊힐 것 없는 멋 있는 활약을 기대합니다.
우리 다 같이 이 종만 전신위원장의 건투를 바라는 의미의 축배를 올립시다....

읽어 주신 회원 여러분의 무궁한 건투와 새 해에도 건승(健勝) 하시기 바랍니다.
good-luck, best 88 & 73, de HL1CO.
 
   
댓글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