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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연맹 임원 입후보자 등록현황과 공고사항
글쓴이 : HL0HQ 날짜 : 2011-04-11 (월) 22:44 조회 : 3870

2011년 연맹 임원 입후보자 등록현황과 공고사항

2011년 제56차 정기총회에서 선출하게 될 연맹 입후보자 등록이 지난 4월 1일 마감되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등록된 입후보자를 심의하고 논의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의 어려움이 있어 이를 회원들에게 알리고 이번 정기총회에서 현명한 판단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번의 임원 선거는 우리 연맹의 지난 2년 동안 없었던 초유의 사태를 맞아 누구도 예상 하지 못했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제55차 정기총회와 임시총회의 결의사항이 복잡하게 서로 연관되어 어느 결정이 옳은지 선택하기가 몹시 힘들었으며 특히 제55차 정기총회의 의결 사항들은 임원 재신임의 부결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이라는 비상시의 판단이었으므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선관위의 해석에 어려움이 있었음을 알려드리고 연맹 최고의 의결기관인 총회의 판단이 다시 필요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일 이번 선거가 원만하게 치러지지 않으면 연맹의 위상에도 문제가 될 뿐만 아니라 새로이 선출되는 임원들이 정통성 시비에 휘말릴 개연성이 크고 지난 이사회의 자중지난과 같은 일이 재연될 수 있기에 더욱 신중하게 접근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1. 우선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경과를 재정리 해 드리면

가. 2010년 04월 26일 제55차 정기총회에서 전 임원 재신임의 건은 의 장이 객관성을
위하여 정국현(HL1AUG) 고문을 임시의장으로 선임
진행하였고,
나. 감사 2명을 제외한 전 임원 16명에 대한 신임투표 결과 찬성 20표, 반대 80표로 부
결됨에 따라 이사장을 포함한 전 임원이 사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다. 이에 따라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어 위원장으로 정국현(HL1AUG) 고문이 선출되
었고 다음에 선출될 임원은 차기 임기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의결하고, 신임을 받지
못한 임원은 입후보를 제한하기로
대의원들의 동의를 구하며 총회를 마쳤습니다.
라. 2010년 07월 25일 임시총회에서는 전임 임원의 잔여 임기 8개월과 차기 임원의 임
기 2년을 포함하여 약 3년 임기의 임원이 선출되었
습니다.
마. 그러나 2011년 01월 이사회에서는 작년 7월 25일 임시총회 임원선출시 임기를 3년
으로 의결한 내용과 임원 등기 과정에서의 모순점
이 있어 금년 4월 정기총회에서
임원을 선출하기로 의결하고 선거
관리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선거업무가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 선거관리위원회 1차 회의 (2011년 03월 02일)
- 선거 공고문 작성과 현 임원 입후보시 재정보증서 생략
사. 선거관리위원회 2차 회의 (2011년 04월 02일)
- 입후보자 서류 검토 및 자격 심사
아. 2011년 04월 02일 선거관리위원회 2차 회의 결과에 따라 2010년 제55차 정기총회
에서 재신임을 받지 못한 임원들의 입후보 자격을 이
사회의 유권 해석을 의뢰 하였
으나 안건 채택을 하지 못하고 결론
을 유보하고 선관위에서 결정하여야 할 사항으
로 반려되었습니다.
자. 선거관리위원회 3차 회의 (2011년 04월 10일)
- 이사회에서 반려된 자격논의에 대한 재검토 및 공고 사항 의결


2. 선거관리위원회 중요 토의내용과 결의사항을 알려 드립니다.(2차 회의)

가. 임기 3년으로 정한 정기총회 의결에 대하여
- 총회 의결 사항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 만일 총회 의결 사항이 지금과 같이 무시된다면 앞으로 총회에서 의결되는 어떠
한 사항도 정당성을 갖기 힘들 것이며,
- 총회의 결정이 정관에 반한 의사 결정이 있을 경우 다음 총회에서 수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 정관의 명문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3년 임기를 의결한 과정과 취지를 충분
히 이해하여야 하며,
- 이번 선거관리를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사료 됩니다.
- 이번 선거는 현 임원에 대한 신임을 묻는 과정으로 족할 것이나, 새로이 임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실시되었다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 현 임원 중 총회에서 결의한 임원의 임기를 재론하여 불필요한 선거 및 출마를 하
는 상황은 객관적인 의결을 기대하기 힘든 것
이 현실입니다.
- 이로 인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총회 의결 사항을 충분히 고려 하고 취지를 반
영하여 입후보 자격심사를 엄정하고 신중하게 결
정하였습니다.
나. 입후보 자격 심사 결과
- 2010년 제55차 정기총회 및 임시총회에서는 제55차 정기총회에서 재신임을 받
지 못한 임원의 불출마 권고에 대해 대의원들의 논의
및 동의가 있었습니다.
- 2010년 제55차 정기총회 및 임시총회를 통한 대의원들의 결의는 새로운 임원의
임기는 재신임을 받지 못한 임원들의 잔여임기(약
1년)과 차기임원임기(2년)을
포함하여 3년 동안 수행하도록 결의
한 바 있습니다.
- 이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2010년 제55차 정기총회에서 재신임을 받지 못한 임
원들은 이번 선거에 입후보하는 것에 대하여 신중하
여야 하며 지난 정기총회 및
임시총회의 의결 과정과 취지를 충분
히 고려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해
당자들은 이번 선거에
입후보를 사퇴하는 것이 연맹 발전을 위해 바람직하다 라
는 의견
이 있었음을 밝혀둡니다.
-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2010년 임시총회에서 3년의 임기가 보장되었음에도 불구
하고 이사회 스스로 임기를 정하고 차기년도 선거를
의결하였으므로 2010년 제
55차 정기총회에서 재신임을 받지 못한
입후보자의 자격심의를 이사회에서 논
의, 결정하여야 하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2. 선거관리위원회 (3차 회의)

가. 이사회에서 유보된 입후보자 자격심의 재검토에 관한 건
- 제55차 정기총회 회의록에 의하면


HL2AUG 정국현 : 지금부터 임기가 1년 남았는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급한 문제 해결하고 총회공고 소집하면 3개월이 지나고 그럼 선출 임원이 8.9개월 하고 끝나는데 차기 선출 임원은 다음 기수 임기 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아 달라.

대의원들이 박수로 의결

대의원 : 현 집행부들은 입후보를 못하게 제재가 필요하다.

HL2AUG 정국현 : 물론이다 불신임되고 또 나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몇 개월 후 총회에서는 배제 하겠다. 그러면 최소한 3년 후에 겠지요. (녹취록에는 미기재 되어 있으나 음성 파일에서 확임 됨)

-- 중 략 --

HL2AUG 정국현 : (중략) 입후보 제한에는 오늘 신임을 못 받은 임원은 제외하고 임시 총회를 준비 하겠다.

(제 55차 정기총회 회의록 일부)

- 이상과 같이 총회에서 의결 되었으나 그 유권 해석에 있어 많은 이견이 있는 것
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 해석은 연맹의 최고 의
결 기관인 총회에서 다루어 정리
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나. 후보자 공고에 관한 건
- 이미 입후보 한 후보자(제55차 정기총회에서 재신임을 받지 못한 자)들은 그 자
격이 총회에서 결정되어야 할 사항으로 판단됨으
로 우선 공고자 명단에는 기재
하고 (*)표 할 것으로 의결을 하였
습니다.


위와 같이 선거관리위원회는 결의하고 다음과 같이 후보자 등록 현황을
알려드리며, 더 이상의 논쟁은 연맹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오니 총회에서 올바른 판단이 도출 될 것으로 생각하고 우리 모두 제56차 정기총회의 의결에 어떠한 이의도 달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공정한 선거 풍토를 확립키 위해 다음 사항을 금지 합니다.

1. 선거관리규정 제10조를 위반하는 행위
2.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하여 본부장간 담합하는 행위
3. 각 본부의 소속 대의원에게 특정 후보를 지지할 것을 지시하
거나 권고하는 행위
4. 기타 대의원의 자유투표를 저해하는 행위

상기 사항을 위반 하였을 시 우리 연맹 선거관리규정 및 회원관리규정에 따라 징계처리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이사장 입후보자

1. 이 사 장 : 함 영 만 (HL2AKB)
부이사장 : 신 영 태 (HL4CAP) - 러닝메이트
이 사 : 이 광 섭 (DS1EME) - 러닝메이트
이 선 이 (DS1IYZ) - 러닝메이트
이 상 혁 (DS1MRF) - 러닝메이트

2. 이 사 장 : 손 대 근 (DS5XCW)
부이사장 : 송 종 호 (DS5EPC)
- 러닝메이트 (*)
이 사 : 주 경 복 (DS3BHG) - 러닝메이트
윤 민 식 (DS2BQM) - 러닝메이트
김 상 화 (6K2CBA) - 러닝메이트


ㅇ 부이사장 입후보자 (2명 선출)

1. 이 종 만 (HL2DCB)
2. 최 형 문 (HL4CFN)
(*)
3. 홍 순 도 (DS2BPZ)
(*)


ㅇ 이사 입후보자 (9명 선출)

01. 김인철(HL5ARI)
02. 윤진수(HL5USN)
03. 유부원(DS1OLH) (*)
04. 조영무(HL5JYS)
05. 장치용(HL1OLO)
06. 김복건(DS5ZYG)
07. 임진근(DS2RSJ) (*)
08. 최종근(HL3APP) (*)
09. 백원일(DS2HQQ)
10. 김상규(DS4CSD)
11. 이현덕(HL2DEA)
12. 안부환(DS5SMH) (*)

2011. 04.

사단법인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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