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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와 '지역본부' 명칭에 대하여
글쓴이 : HL5FEI  (122.♡.104.8) 날짜 : 2016-03-21 (월) 22:44 조회 : 1934
안녕하세요?
경북 칠곡의 HL5FEI 김영우입니다.

어제는 구미지역본부 정기총회 날이었습니다. 회의가 끝난 후 담소를 나누다가 본부 명칭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평소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본부'와 '지역본부' 명칭을 다르게 사용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즉, 우리 연맹 월간지 KARL지에 보면 시도본부는 '본부'로 표기되지만, 구미,포항, 부천 등 시본부는 '지역본부'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본부', '경기도본부', '충청남도본부'....등을 표기하지만, '구미지역본부', '부천지역본부'.....등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맹 정기총회에서 받은 '지역본부 및 지부에 관한 규칙'에는 모든 시도나 시의 본부를 '지역본부'로 규정하고 있는데 KARL지에 유독 규모가 적은 시단위에는 '지역본부'라고 표기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알고있는 연맹 규칙 말고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연맹관계자 분이나 오엠님들 중에 아시는 분이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하시면 포인트 0을 을 드립니다.

6K2DNT (14.♡.236.10) 2016-03-22 (화) 15:26

안녕하세요?

정관에 따라 '○○지역본부를 둔다' 라고 하였으므로 모든 본부 앞에 '지역'을 붙이는게 원칙이라 합니다.

실제는 '지역본부'와 '본부'와 혼용하여 구별은 없으나 공식명칭에는 '○○지역본부'이며

왜 KARL지에는 광역시도에는 '지역'이 빠졌는지, 언제부터 명칭에서 KARL지에서만 광역시도와 구별이 되었는지,  이전발행 KARL지와 이사회의록등을 확인할 사항이 있습니다.

확인되는데로 추가 답변드리고 잘못된것이면 바로잡으나, 우선적으로 고려할 사항은 연맹에서 대외협력 손실이 없는 범위에서 선택도 필요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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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10월호 8월 이사회의 내용

8월 이사회의(2008년 8월 9일) 정관개정에 대한 안건 제4호를 담고 있는데요..

이사회의 제4호 의결사항

"주무부서의 정관개정안 승인에 따라, 관련 규정 및 규칙을 빠른 시간내 제정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도록하며, 현 지부 명칭을 본부로 변경하는 것에 대하여는 토의를 거쳐 정관에 따라 해당 시,도 명칭에 지역본부로 하는 것으로 하며, 약칭으로 특별시,광역시, 도는 본부로 기타 시는 지역본부로 사용하는 것을 규정에 정하기로 의결 함."

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현재 연맹 홈페이지에 있는 정관과 규칙에 내용이 없는 이유를 확인 중입니다. 따라서 이사회의 의결에 따른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KARL지는 2008년 9/10월호부터 본부,지역본부로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하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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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8년)에 구미지역본부에서 게재에 대하여 이의가 없었고 민법상 시효(권리행사, 이의제기, 정정요구등)가 완성됨. - 사실로 인정한 사안으로

KARL지 편집인은 8년간 약45부 발행에서 같은 내용을 변경없이 이어온 게재 본부의 명칭 정정은 오타나 게재오류가 아니고 모두가 맞다고 인정한 사항이므로 편집인이 재량권 남용(임의 수정,정정등)하여 혼란을 줄 수 있음..

---------------------------------- <최종 답변 정리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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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EI (122.♡.104.8) 2016-03-22 (화) 20:18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연맹 규정에 공식적인 명칭이 '지역본부'로 규정되어 있으니 당연히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그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특히, KARL지는 그야말로 우리 연맹의 유일무이한 공식 발행지인데 이곳에 지역 차별을 뜻하는 듯한 표현을 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누가 보더라도 규모가 큰 시도 단위 '지역본부'는 '본부'로 표기하고 규모가 작은 시단위의 본부를 '지역본부'로 표기하는 것은 오해를 살만한 조건이 충분히 됩니다.
 
한 때는 충분한 조건을 갖추어 '지역본부'로 승격되었으나 여러가지 환경 변화로 줄어드는 햄 정회원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작은 규모의 '지역본부' 사기를 더욱 떨어트리는 처사입니다.
어떤 이유가 되었던지 연맹 규정이 바꾸지 않았다면 정해진 공식 명칭을 공식 발행지에 기재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다음 달 KARL지에는 차별받지 않는 제대로 된 공식 명칭이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de HL5F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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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EI (122.♡.104.8) 2016-03-22 (화) 20:26
그리고 답변 중,
'잘못된 것은 바로 잡으나, 우선적으로 고려할 사항은 염맹에서 대외 협력 손실이 없는 범위에서 선택도 필요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연맹의 대외 협력 손실이 무엇입니까?
연맹 공식 발행지에 정당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연맹에 어떤 손실을 가져오며, 규모 작은 시단위 지역본부는 '지역본부'라고 표현하는 것이 연맹에 어떤 이득을 가져오는지 아리송 합니다......
 
이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de HL5F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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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XP (121.♡.245.128) 2016-03-23 (수) 11:23

HL5FEI OM의 지적에 동감합니다.

연맹(본부)에서는 위 지적에 대해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확인되는데로 추가 답변드리고 잘못된것이면 바로잡으나,

>우선적으로 고려할 사항은 연맹에서 대외협력 손실이 없는 범위에서 선택도 필요 합니다.

 

제가 門外漢이라 그런데 연맹본부를 代辯하시는듯 한 분위기의 답 글을 주신 6K2DNT OM

실례지만 순수한 개인의 의견이신지 아니면 對外的으로 연맹을 대변하시는 役割을 수행

하시는 분으로서 답을 주신건지 궁금합니다  

de HL5F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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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EI (14.♡.133.180) 2016-03-23 (수) 12:44

HL5FXP 오엠님 글을 보고 나니 그렇네요???

저는 그저께 이 글을 올리고 아무런 답변이 없기에 어제 연맹에 전화로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받으시는 여자분께서, '마침 총무이사님이 계시니 바꾸어 주겠다' 해서 통화를 하고 연맹의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했습니다. 그 분께서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을 했고, 얼마 후 답글이 올라 왔기에 당연히 연맹의 공식 답변으로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내용이 좀 애매모호 합니다. 개인 의견인지, 연맹 의견인지... 말미의 표현은 연맹을 대변하는 것 같기도 하고.,.

답글을 올리신 6K2DNT 님은 연맹의 어떤 직책을 수행하시는 분인가요? 아니면 개인 의견 이신가요? 더구나 개인 의견이라면 연맹은 무얼하고 있는 걸까요... 

연맹의 공식 답변도 아닌 일에 공연히 열(?)을 낸 꼴이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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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XP (223.♡.234.13) 2016-03-23 (수) 13:22
 HL5FEI OM님
제가 글을 올리기 전에 연맹 웹사이트에서 임원진(이사장, 부이사장, 이사, 그리고 감사)의 명단과 사무국의 실무자 명단을 확인 해 보았더니 6K2DNT OM은 어디에도 해당 되지 않기에 혹시나 싶어 회원명부에서 검색을 해 보았는데 여기는 비공개로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개인자격인지 연맹의 위임을 받은 것인지 질의 한 것 입니다.

그건 그렇고, 
다른 회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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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2DNT (211.♡.22.132) 2016-03-23 (수) 13:38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ㅎㅎ

어쨌든, 제가 기본적으로 연맹을 숨어서 조용히 돕고 싶다보니 발견 못하신것이라 사료 됩니다.

잘못된것이라는 것에 긴글 보다는 잘되는것에 긴글이 필요한 연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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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2DNT (211.♡.22.132) 2016-03-23 (수) 13:22

안녕하세요?

두 OM님께 한 댓글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데 도움드리게 되어 양해 바랍니다.

사후 확인하고 알아볼 틈도 안주시고 질문을 주시어 이후 답변은 확인후 변동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뭐가 손실입니까? 에 대하여,

대외협력부분이란 연맹은 그간의 많은 업무 조율에서 CRMO(중관소),KCA(전파진흥원)등의 예하 조직(서울본부와 연맹의 서울본부)등과 대등한 위치에서 업무 협력 조율 할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연맹의 손실이란 지역본부와 본부, 연맹이 대등한 위치에서 갈등없이 협력업무의 추진하고자 함이 추측됩니다.(이전 칼지내용 확인필요)

HL5FXP OM 질의중 개인 의견이냐 연맹 의견이냐에 대하여

질문과 궁금증에 대한 본질을 벗어납습니다만 해소를 위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KARL지 발행인 이사장과 의견 이미 조율하였고, KARL지 편집인 6K2DNT 이며, 정부 대변인도 공보분야에서 하듯이 홍보가 대변인을 합니다. 아울러, KARL지를 맡고 있으니 제가 답변 드리는 것이 타당 하다 사료 됩니다. 

공감한다면 이미 쓰신 이유 이외 공감하는 이유만 밝혀 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아울러, KARL지 본부와 지역본부 구별은 이유가 밝혀질때까지 현재 그대로 간행됨을 알려 드립니다.

제가 KARL지를 맡은 다음 바꾼것이 아니기에 때문 입니다.  그리고 현재 '지역'과 '본부', '지역본부' 라고 KARL지에 정관과 다르게 실려서 크게 문제될 사항은 없다는 것이 연맹의 의견 입니다.

연맹관계자분 답 달라고 해서 짧게 댓글 드렸는데요..이사장과도 답변의 의견 조율 마쳤습니다.

끝으로 조사와 확인 시간을 주시면 확인후 잘못된것은 바로잡는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것에는 변함 없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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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EI (14.♡.133.180) 2016-03-23 (수) 15:34

아하, 그렇군요... 6K2DNT님께서는 KARL지 편집을 맡고 계시는군요.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처음엔 답변이 올라왔기에 저는 당연히 연맹 관계자분으로 생각하고 제 의견을 댓글로 달았습니다. 그런데  HL5FXP님 글을 본 후, 다시  답변 글을 읽고 글의  말미를 보니 6K2DNT라는 개인 호출부호가 적였있더군요. 그래서 연맹 홈페이지의 연맹 조직표에 보니 6K2DNT님의 호출부호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하여 갑자기 황당했지요... 이 분이 연맹의 관계자분이 아니고 개인 의견을 적어 놓으신건가???... 그렇다면 괜한 답글을 올린 건가??? 하구요... 결론적으로 KARL 편집을 맡고 계시고, 더구나 연맹 이사장님과 협의까지 하셨다니 연맹의 공식 입장으로 생각하고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연맹 이사장님의 협의까지 마친 지금 현재까지는 '지역본부'로 명기된 구미, 포항, 부천의 명칭을 KRAL지에 예전고하 그대로 사용할 수 밖에 없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용하겠다...는 결론이군요.. 

좋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우리네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위 댓글 중 ....중략... 대외협력부분이란 연맹은 그간의 많은 업무 조율에서 CRMO(중관소),KCA(전파진흥원)등의 예하 조직(서울본부와 연맹의 서울본부)등과 대등한 위치에서 업무 협력 조율 할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연맹의 손실이란 지역본부와 본부, 연맹이 대등한 위치에서 갈등없이 협력업무의 추진하고자 함이 추측됩니다 ...중략....

....중략.... 그리고 현재 '지역'과 '본부', '지역본부',라고 KARL지에 정관과 다르게 실려서 크게 문제될 사항은 없다는 것이 대외적으로 연맹을 대변하시는 역할도... 중략...

위 두 문단을 살펴보면 결국 '연맹이 대외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데, 서울, 부산 등은 '본부'로 명칭하고, 구미, 포항, 부천 등 작은 규모의 본부는 '지역본부'로 명명해야 한다'는 논리인 것 같은데, 제 해석이 맞다면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워낙 견문이 짧고, 또 윗 분들 하시는 일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다시 한 번 보통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또 소규모 본부의 구성원들이 수긍할 수 있는 내용으로 글을 올려 주십시오. 왜 대외 협력을 해야하는데, 규모가 큰 시도는 '본부'로, 규모가 작은 시는 '지역본부'로 표기해야 하나요?

사실 그 근거도 이해할 수 없을뿐더러, 만약 그런 사항이 연맹에서 그렇게 중차대하다면, 해당 본부의 양해를 구하고 아예 연맹 규칙을 개정하면 되자 않습니까?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결국, 그 사안이 그렇게 중요하거나 큰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 아니라는 뜻 아닐까요? 그렇다면 당연히 연맹 공식발행지 KARL지에 정식 명칭으로 기재하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이런 문제는 전화상으로 얘기해서 간단히 끝내면 될 문제인데 왜이리 판을 키우냐고 비난하실지 몰라도 저는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도무지 규모가 작다고 차별 받아야 할 이유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처음 글을 올린 이유는 정말 내가 모르는 연맹 차원의 중차대한 이유가 있는지, 아니면 단순한 실수인지, 또는 우리 모두가 작은 규모의 본부는 그렇고 그러니 그렇게 부르자고 암묵적인 합의를 한 것인지 궁금해서 '회원게시판'이 아닌 이 곳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그 답이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차제에 홈페이지 관리자님께서는 이 글을 방문자 수가 많은 '회원게시판' 코너로 옮겨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의견이 기존 연맹 방침이 맞다고 의견들을 주신다면 흔쾌히 동의하겠습니다.

저는 비록 본부활동도, 햄활동도 열심히 하지 않지만 명색이 현재 구미본부 부본부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이 말은 저 역시 연맹이나 구미본부가 번성하고, 또 햄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는 평범한 사람 중의 한 사람임을 밝히기 위함입니다.

de HL5F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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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EI (14.♡.133.180) 2016-03-23 (수) 15:43

그리고....

현재 '지역'과 '본부', '지역본부',라고 KARL지에 정관과 다르게 실려서 크게 문제될 사항은 없다는 것이 공식 입장아리는 연맹의 인식에 놀라울 따름임니다.

그럼, 다음 달 KARL지부터는 서울, 부산, 깅기, 경북 등 시도본부는 '지역본부'로, 구미, 포항, 부천은 '본부'로 표기해 주십시오.

위 댓글 논리에 따르면 그렇게 표기한들 아무런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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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XP (203.♡.202.164) 2016-03-23 (수) 16:49

아직은 社會活動을 하여야만 하는 상황인지라 취미 활동을 위한 게시판을 자주 들릴 형편이 못돼 잠깐씩 틈틈이 들여다보면서 답 글을 올리고 있어 내용이 다소 두서없더라도 이해 해 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6K2DNT OM께서 우리의 귀중한 소식지인 KARL편집을 담당하시는 분 인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연맹 회원으로 가입한지는 제법 세월이지만 原稿라고는 딱 한 번 내 본 사람으로서 隔月刊이긴 하지만 誌面을 채우기가 얼마나 어려울지는 미루어 짐작이 가기에 진짜로 勞苦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성격 상 연맹의 公式的인 답변이 필요로 되어 보이는 글에 댓글을 달면서 호출부호 하나로 마무리를 하셨기 개인의견이냐 연맹 차원의 답변이냐를 물어 본 것이 많이 고까우셨던 싶습니다.    

KARL편집자가 연맹을 대변한다는 것에 대해 編輯弘報, 代辯의 말뜻으로 볼 때 쉽게 首肯은 안 가나 경우에 따라서는(우리 연맹의 형편 상)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 싶어 이 건에 대해서는 더 이상 토를 달지 않겠습니다  

진짜 두서가 없는데 기왕에 HL5FEI OM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답 글을 달아주실 때,

KARL편집을 담당하고 있는 6K2DNT 입니다.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연맹 이사장과 調律을 한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글머리나 말미에 단서를 달아 주셨다면 아, 연맹(理事會)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나보구나 그랬을 것인데....    

참고로 HL5FEI OM께서는 현직 구미지역본부 부본부장으로 봉사하시는 과정에서 그런 의문을 가지셨고 저는 명색이 구미본부장을 4년간이나 歷任했던 사람으로서 몰랐던 내용이기에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올립니다  

市 單位本部는 지역본부, 특별시, 광역시, 기타 단위본부는 왜 본부로 구분 호칭하는지 여전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제가 寡聞한 탓이라 여기기에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한 것은 여전합니다  

de HL5F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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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2DNT (14.♡.236.10) 2016-03-24 (목) 04:59

HL5FXP OM님께 개인적인 의견 드립니다. 비공식 맞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런 HL호출부호가 싫습니다.

격식만 찾고 어쩌다 연맹 홈페이지 들어와서 잘못알아본 정보로 열심히 부축키다. 안되면 바로 작게 만들어 접어 버리고

왜 OM님 말씀처럼 댓글 달아야 합니까?

저도 연맹회원 입니다.
 
직책이나 완장, 격식없이 내 아음데로 댓글과 답변 답니다. 그건 제 자유 입니다.

6K2DNT콜이 뭐하는 놈인지 잘 모른건 내탓이 아니고 내 잘못도 아닙니다. 그리고 밝혀봐야 생색내는 꼴로 밖에 안보이고 뭐하는 넘이냐고 밝히기도 싫습니다. 또 OM님 같은 분께 진정성 없는 감사 인사도 받을 생각 없습니다.
 
그것 뿐이고 KARL지 구미지역본부 라고 인쇄된 같은 면 옆에 편집인 6K2DNT로 발행한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각자 자기가 보고 싶은거 알고 싶은데로 꿰 맞추면서 사는 세상 입니다.

뭘 밝히고 말씀 드려야 합니까? 연맹에서 뭐 맡았다고 OM님처럼 그러길 바라는 회원님이 있기 때문에 임원이라고 거들먹거리기만 인물들이 출연하는 겁니다.

HL콜 OM님들이 민원 입니까? 제가 정중히 모셔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연맹 이사가 연맹 홈페이지 들어와서 직책 밝히고 답변을 단적 있습니까?

직책이 있건 없건 연연하지 않고 시간 나는데로 연맹에 보템이 되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하는일이 이거다라고 생색내고 호출부호 여기저기 이름 석자 도배,붙여가면서 떠들기도 싫습니다. 그리고 연맹의 속빈 직책이 뭐가 그리 대단합니까? 

참고참고 댓글 쓰다가 씁니다. 공식비공식 어지간히 찾으세요. 그냥 편하게 사십시요

그리고 제가 열받으면 한성질하는데요 그때마다 OM님들이 전화를 시두때두 없이 전화하지마시라고 비공개로 해 놓았습니다. 전화 안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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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AB (203.♡.202.195) 2016-03-29 (화) 13:30

6k2DNT 님

말씀 참 드럽게 하네요

HL 호출부호가 어쨌다고 전부의 HL을 들먹거리나요


참고 참다가 한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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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2DNT (14.♡.236.10) 2016-03-30 (수) 07:20
아~죄송 합니다. 드럽게 들먹인 "이런 HL콜에"해당 되시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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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AB (203.♡.202.195) 2016-04-01 (금) 12:40

"아~죄송 합니다. 드럽게 들먹인 "이런 HL콜에"해당 되시는가 봅니다. "

이런 영혼 없는 내용은 필요없고  부디 적어도 연맹과  관련 일이라도  하신다면 더러워도 참고 진정성 있게 대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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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2DNT (14.♡.236.10) 2016-03-23 (수) 17:02

HL5FEI OM님께..

이미 드린 답변을 다시 답변 드릴게 없습니다.

연맹일이라는게 보이는 면만 보고 육면체인지 사면체인지 속단하는 것은 어렵기때문에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아 해결 해나가고 있습니다.

KARL지 기재 잘못이라고 지적하여 따질수 있는 시간은 지났고 OM님 요청으로 조사해서 정관과 일치하는 것이 옳은지는 제가 직권으로 해야 하는 일입니다만 지금 조사할 의욕을 꺽는 댓글로 소모전을 하고 있네요.. 

전 할일이 좀 많습니다. 쓴댓글 복사해서 댓글이어가기 할 기력이 없습니다.

OM님이 크게하시든 회원게시판에서 논쟁하시든 원하시는데로 하십시요..궁금하신것은 해결하신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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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2DNT (14.♡.236.10) 2016-03-23 (수) 18:25

안녕하세요?

DS1OLH 유부원 OM 님이 연맹의 역사를 KARL지를 중심으로 정리를 해주시고 1955년~ 현재까지 발행된 종이 KARL지를 전국을 돌며 수집, 복구(디지탈화)를 최근에 완성해 주셨기에 자료 확인이 생각 보다 쉽고 빠르게 되었습니다.

2008년도 9-10월호에 - 발행인 HL2AGG 한정훈, 편집인 DS1OLH 유부원 ,위원 (중략)..6K2DNT...


 8월 이사회의(2008년 8월 9일) 정관개정에 대한 안건 제4호를 담고 있는데요..


이사회의 제4호 의결사항

"주무부서의 정관개정안 승인에 따라, 관련 규정 및 규칙을 빠른 시간내 제정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도록하며, 현 지부 명칭을 본부로 변경하는 것에 대하여는 토의를 거쳐 정관에 따라 해당 시,도 명칭에 지역본부로 하는 것으로 하며, 약칭으로 특별시,광역시, 도는 본부로 기타 시는 지역본부로 사용하는 것을 규정에 정하기로 의결 함."

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현재 연맹 홈페이지에 있는 정관과 규칙에 내용이 없는 이유를 확인 중입니다. 따라서 이사회의 의결에 따른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KARL지는 2008년 9/10월호부터 본부,지역본부로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하여 왔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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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EI (210.♡.97.169) 2016-03-23 (수) 18:55
그것 참, 허탈하네요...
저는 정상적이지 않은 부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그 답변과정이 길어진 감이 있지만 서로의 다른 점을 조율해 가고 있습니다.
6K2DNT님께선 진정 연맹을 대표하여 답변을 올리신 것입니까?
 
저 역시 이런 상황까지는 가리라고 예측하지 못했지만, 공식적인 연맹의 답변자로써는 너무 가벼워 보입니다. 물론 연맹의 공식 답변 여부를 확인과정에서 약간의 오해가 있었지만, 이는 충분히 해명을 했고 이번 문제의 본질에 비해서는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닌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 연맹의 공식적인 답변자라고 스스로 말씀하시면서, 회원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당신 마음대로 해라, 나는 바쁘고 기분이 나쁘니 해결할 마음이 없다!'라는 댓글을 남기시는군요. 
만일 제가 답변자라면 최소한 '작은 규모의 본부에서는 충분히 의문을 가질만한 사안이군요. 차후 기회에 심도있게 논의해 기다려 보시겠습니까?'라는 답변 정도는 남기겠습니다.

아무튼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허탈합니다! 
이후에는 6K2DNT님께서는 연맹을 위해 일하시느라 너무 바쁘시니 댓글을 달지 마십시오. 
전혀 바쁘지 않고 연맹을 위해서는 한 푼 보탬도 되지 않으며, 육면체인지, 사면체인지도 모르는 제가 물새없이 행동 하더라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귀중한 연맹의 공식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de HL5F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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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2DNT (14.♡.236.10) 2016-03-23 (수) 19:11

OM님..아마추어무선사는 예절로 시작하고 끝난다고 배웠습니다만 궁금한 건지 본질은 없는 말꼬리만 잡고 물새없는 행동이란 또 뭔가요?

8년전 기록을 찾아서 알려 드린것 뿐 입니다. KARL지에 왜 그렇게 되었는 것에 대한 질문에 답변 입니다.

이제는 공식 비공식을 왜 가립니까? 증빙있는 진실인데요.

그리고 KARL 편집인이 누구인지 모르셔도 되지만 본부임원으로서는 어디에 어떻게 소통해야 되는지는 알아 두실 필요는 있습니다.

연맹일로 바쁜게 아니고 먹고사는데 바쁨니다. 대화하기 어려우니 좀 트집좀 잡지 마세요

나머지는 정식으로 직접 해결 하십시요.

<참고로 저는 제가 맡은 임무에 좋은게 좋으거다, 협박 안통 합니다, 오로지 근거제시>

너무 오랜만에 방문하셔서 그런지 무관심이 많이 느껴진 댓글이었습니다. 자주 좀 연맹 홈페이지 들리셔서 연맹의 회원과 커뮤니티  게시판에  6K2DNT가 무슨 헛소리 또 하나 감시좀 해주셔요.. 연맹 홈페이지도 개편이 늦어져 갑갑합니다.

감사 합니다. <이 댓글로 마무리하기위해 내용 추가로 수정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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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XP (121.♡.245.128) 2016-03-23 (수) 22:42

HL5FEI OM의 질문 의도는 그야말로 연맹 회원으로서(공식/비공식의 직무 수행과 무관하게) 순수하게 올린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기 올라온 답변을 보니 그간의 지부/사무소를 본부/지부로 호칭 변경하는 것 관련하여 (20088) 당시 연맹 이사회에서 이사회 안건 제4호로 심의 의결하셨든 싶고 그 결과는 우리의 소식지 KARL에도 실렸었나 봅니다. 

그렇다면 그럴 것이라 저는 당연 믿는 것이,

연맹 機關誌를 편집한다는 분이 이사회 기록을 찾아내어 알려왔는데 제가 빼앗고 빼앗는 전쟁을 하는 것도 악착같이 뭐 먹고 살자고 하는 일도 아닐 진데 그거 확인하겠다고 묵은 KARL를 뒤적이고자 굳이 다락방을.... 

서론이 길었습니다 

"주무부서의 정관개정안 승인에 따라, 관련 규정 및 규칙을 빠른 시간 내 제정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며, 현 지부 명칭을 본부로 변경하는 것에 대하여는 토의를 거쳐 정관에 따라 해당 시,도 명칭에 지역본부로 하는 것으로 하며, 약칭으로 특별시, 광역시, 도는 본부로 기타 시는 지역본부로 사용하는 것을 규정에 정하기로 의결 함." 

그래서 이야기인데 저도 이유여하 組織(연맹)의 일원이기에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KARL公表(소개)까지 되었던 내용인 줄도 모르고 疑問을 품었던 것에 대해서는 反省을 합니다만 그 내용을 알기까지의 과정을 위한 表現은 좀 그렇다고 봅니다. 

이후로라도 혹시 지역본부에서 연맹을 상대로 公文으로서 意見을 구할 수는 있겠지만 그건 제 직접 所管이 아닐 것이기에 언급 대상이 아니고 따라서 主題가 사라진 이상의 모든 제 글에 대한 意見은 어느 분이건 간에 저한테 개인 메일로 주시기 바라며 개인 메일 이외의 내용과 개인 메일일지라도 非常識的이고 非論理的인 글에 대해서는 이유여하 無視하겠고 아울러 本件 관련하여 여기서 더 이상 글을 올릴 생각은 없습니다.

참고로 무시 여부를 判斷하는 권한은 저한테 있음을 添言합니다.

제 개인 메일주소는 호출부호 소문자@hanmail.net 입니다. 

de HL5F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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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FEI (122.♡.104.41) 2016-03-23 (수) 23:30
초저녁에 댓글을 달고 저역시 먹고 사는 일을 하느라 밤늦은 이제서야 댓글을 보았습니다.
 
먼저, 댓글의 순서가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DS1OLH 유부원 오엠님.... 중략...] 하는 댓글 밑에 저의 댓글을 단 것이 아님니다.
[...6K2DNT님께서 바쁘고, 기분도 나빠 해결하고 싶지 않으니 이러든 저러든 마음대로 하라...]는 내용의 댓글에 대한 글이 [... 정말 허망하군요....]로 시작하는 댓글입니다. 그런데 독수리 타법으로 글을 작성하는 동안 6K2DNT님이 작성한 글이 또  올라 왔고, 그 글 밑에 의미가 전혀 다른 제 댓글이 달려 이상한 전후 관계가 되었습니다.
 
각설하고,
이런 류의 글들이 흔히 그렇듯, 예상대로 본질은 간 곳 없고 곁가지만 가지고 기분에 흔들리고 있네요.
그렇습니다. 아마추어 무선사는 예절로 시작하고 끝납니다. 6K2DNT님께선 제가 무례를 범한 사람같이 표햔하고 계신데,  이 건과 관련하여 제가 쓴 글들의 어느 부분이 예절에 어긋나나요? 언재라도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시면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차라리 제가 보기애는  6K2DNT 님의 글 구석 구석에 시비조의 글이 보입니다. 오엠님의 표현처럼 저는 너무한 것 도 없고 , 트집을 잡은 일은 더구나 없습니다. 단지 저는 글의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정중히, 자세히 기록해기에 중언부언 했을 수는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일로 일면식도 없는 6K2DNT님과 쓸데없는 논쟁을 하고 싶지 않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도 피곤합니다. 왜? 무엇 때문에? 제가 이런 소모적인 논쟁을 벌여야 합니까?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기분에 관계되는 곁가지는 그만두고 본질에 대해 몇 가지만 말씁드리겠습니다.
저는 단순히 '본부'와 '지역본부'의 표기 방법이 다른 이유를 물었습니다. 적어도 연맹의 공식적인 발행지에 그렇게 표기된다면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전제하에서 말이지요...
그런데 그 표기의 기준이 되는 연맹 규정을 살펴본 바 그렇지 않기 때문에 혹시 규정에 벗어난  이유를 아시는 분이 있을까 하고 질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위의 글과 같이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위 사항과 관련된 내용을 찾으셨군요. 정말 바쁜 일정 속에 어쩌면은 쓸데없는 일일수도 있는 이런 내용을 찾아 주신데 대해 미안함과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 글을 좀 더 일찍 찾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비록 위의 글을 봤지만 그래도 미심쩍은 몇 가지 의문은 남습니다.
 
1. 위의 이사회 결정사항은 이해가 되자만 그럼, 왜 연맹 규정을 개정하지 않았습니까? 2015년도 총회 석상에서 배부된 연맹 정관집에는 분명 모든 본부는 '지역본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 개정하기로 한 규정이 2015년까지 개정되자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연맹 공식 발행지에 지역을 비하 하는듯한  치별 표기를 한 책임은 누가 지는 것입니까? 아마추어무선사는 우호적이니 그냥 묻어가고 마는것입니까? 아니면 혹여 이사회의 결정이 연맹 규정보다 우선하는 것이라서 그런가요?
 
2. 처음 6K2DNT님께서 답을 할 때,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분명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잠시 시간을 두고 기다려 보라'고 하는 정도의 답변을 했으면 별 문제없이 해결될 일입니다. 그런데 연맹의 공식 답변자라면서 질문자를 너무 가벼이 보는 듯한 답변으로 일관 하셨습니다. 좀 더 엄밀히 말하면 정확하지 않은 답변을 한 것이지요. '연맹 공식 답변자' 라는 말은 6K2DNT님께서 먼저 공언 하셨고, 이 말에는 귄위도 있지만 책임도 무겁습니다. 그래서 제가 끊임없이 '공식'임을 강조했구요...
 
이 글에 대한 답변은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리 조심해서 쓰도 글로 표현하는 이런 공간에서는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6K2DNT님께서는 당연히 그렇겠지만  저 역시 이런 일로 상처받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애 대해서만은 다른  정상적인 방법으로 다시 확인하고, 시정 방안과  책임 문제를 제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제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이 글을 보시는 다른 오엠님들의 의견이나 토론은 기꺼이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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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2IBT (121.♡.129.119) 2016-04-02 (토) 02:28
먼지같은 내용으로 토론할 가치는 없다구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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