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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글쓴이 : HL5USN  (211.♡.125.73) 날짜 : 2017-12-07 (목) 20:30 조회 : 292

직선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글을 한번 읽어 보세요

지금까지 간선제로 뽑혀서 일한사람은 모두가 얼굴을 못들 정도로 비하하고 마치 시장잡배 도둑놈집단처럼 몰아 붇혀놓고 내가 그걸 꼬집어서 지적을 해 놓으면 그런말 안한것 처럼 미화하고 변명하고 엉터리 주장을 내세우며 불필요한 일에 연맹전체가 실없는 일에 매달려서 시간 낭비하게 많들고 있네요.

직선제를 하던 간선제를 하던 결국엔 50보100보요 내게 무슨 큰 손해가 있어 이러겠습니까?  직선제의 좋은 점이 크면 그 장점을 표현하면 될걸 왜 그렇게 지금까지 간선제로인해 인간같잔은 사람들이 간선제로 뽑혀서 뭘 큰죄를 진양 떠들어 놓고서 이제와서 안그랬다고? 하십니까? 그리고 잘한 사람도 있다고 변명까지?

직선제주장 하는 사람들의 비하로 간선제로 뽑혀서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하신분들께 대신 죄송하고 죄송하여 제발 직선제를 바란다면 그들을 비난말고 정당한 논리를 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글만 쓰면 남의 글에 줄긋고 토 달아서 반박하는 오엠님 그러시면 제가 죽을 때까지 매일 할 수도 있습니다. 누가 끈질긴지 한번 해 보시려고 그럼니까?

제발 직선제를 주장하시는 님들 얼마나 간선제에  대해 간선제로 뽑혀서 일 하신 분들을 매도 했는지 다시 한번 자기가 쓴 글을 읽어보시고 반성을 바랍니다.

분명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와 반성이 있어야 직선제를 하던 뭐를 하던 트러블 없이 순조롭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HL1VAU (222.♡.121.212) 2017-12-07 (목) 21:36
HL5USN OM님.. 점점 사실관계와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에 본인의 단순한 주장을 일반화하여 반복하시는것을 보면 반대편 입장이 아닌 지나가는 제3자의 시각에서 우호적으로 바라본다고 해도 논리적인 토론이나 근거에 의한 주장을 펴시는것 보다 숨겨진 다른 의도가 있거나 단순히 본인의 주장에 반박하는 사람들이 밉다고 분풀이 하시는것으로만 비춰집니다.

적절한 수준에서 논지를 가지고 차분히 대응하시는것은 무리가 없겠사오나, 다른 사람들이 내 주장을 반박하거나 동의하지 않는다고 필요 이상으로 감정적인 표현과 언사로 반응하시면 여지껏 나름 논리적으로 제기하셨던 주장도 진흙탕 싸움을 위해 나선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으니 차 한잔 하시면저 진정도 하시고 이성적으로 대처하시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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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PGM (59.♡.165.184) 2017-12-07 (목) 21:42
USN님 안녕하셨습니까?
HF대에서 가끔 뵈었는데 이제는 오래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메서운 날씨에 건강도 챙기시기 바라며 제가 보기에는 이렇습니다.

서로의 주장이 너무 강해 이분의 글을 읽어보면 맞는 말씀이고
또 반대분 말씀을 들어보면 틀린것 하나 없고 하니 저 같이 읽기만 하는 사람은 하루가 지나면
이쪽으로 갔다가 내일이면 또 다시 다른쪽으로 가는것 같읍니다.
분명한것은 서로가 장단점이 있다는 이야기들로 이어져 가고 있는듯 하다가 편가르기가 되고 인신공격성 
글로 번져 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이미 제도권(대의원및 임원)에 계시는 분들은 직선제를 원하지 않는것 같고
제도권 밖에 계시는 분들은 직선제를 원하는것 같읍니다.
이는 아마도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다수가 그럴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제도권 밖에 계시는 분들이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숫적으로나 분위기로 보나 기울어가는 한국의 무선과 연맹을 개혁이라도 하여보자는 취지로 시작된 일이 아닌가 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오기전에 이사장과 임원들이 나서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진행하였다면 우리 이사장 좋은 이사장 우리 연맹 최고의 연맹이라고 찬사를 보내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현 이사장께서 개혁위원회를 조직하여 연맹을 새롭게 운영할 방안을 마련한다고 하셨기에 이러한 일들이 진행되어 가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정작 개혁위원회라는 것은 참석의 저조로 인하여 허울뿐인 사탕발림으로 전락하여지고 이사장의 신임은 더욱더 난관에 부딧치게 되었지 않았나 생각 하며 지금 이시각에도 어둠속 그늘에 숨어 있는듯한 개혁위원장과 그 책임을 떠 넘긴 이사장은 비겁자이며 노론과 소론의 싸움으로 책임을 회피 하던 인조와 다를바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오래전에 이곳에 다음과 같은 요지의 글을 올린적이 있읍니다
-. 개인적으로 미워서 그런것이 아니라 회원의 원성이 이정도라면 이사장직을 사퇴할 만 하다
-. 아무리 직선제를 한다한들 그들은 더욱더 높은성을 쌓아 그들만의 철옹성을 만들 것이다
-. 적극적인 참여만이 연맹을 개혁하고 발전 시킬수 있다

저 또한 부족한것이 많아 연맹의 일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처지 이며
회원의 원성이 나오기전 연맹 스스로 개혁하고 발전방안을 연구하여 실천하는 일들이 선행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도권 밖에 계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러한 일들이 이루어 지지 않는것에 분하여 그럼 직선제로
하여 이사장이라도 직접 선출하여 보는 것이 그중 하나가 아니겠느냐 하는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제도권 밖에 계시는 분들의 의견도 한번쯤은 청취할 아량을 갖는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직선제 하나만 필요로 하는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그 무었인가가 있는것인지에 대하여
질문하여 보는것도 연맹이 하여야할 자세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취할것이 있다면 취해야 할 것이며 터무니 없는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하구요..

USN님 두서 없는 이야기들만 늘어 놓았읍니다.
심정에 있는 말을 글로 표현한다는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것은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마음에 두지는 마십시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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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1AHS (221.♡.211.2) 2017-12-07 (목) 22:21

도저히...난잡하여...무슨 글을 쓰시고자...무슨 내용을 피력하시고자하는 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전체 흐름상....다음과 같이....집약됩니다.

"마치 시장잡배 도둑놈집단처럼 몰아 붇혀놓고 내가 그걸 꼬집어서 지적을 해 놓으면 그런말 안한것 처럼 미화하고 변명하고 엉터리 주장을 내세우며 불필요한 일에 연맹전체가 실없는 일에 매달려서 시간 낭비하게 많들고 있네요."    ......  

"시장잡배...도둑놈집단"으로 몰아간 적 없습니다. 논리의 비약입니다. 

 회원의 요구에 걸맞는 임원들의 자질...회원들의 눈에는 자질 부족으로 여겨진다는 것이고, 그래서

 그 요구에 맞추기 위해, 직선제로 임원을 뽑고자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제도로는...한 회원이 임원이 될려면, 본부에서 부터 검정(그들의 눈에 들도록)을 통과하여,

대의원으로 되고, 또 후보자로 발탁되어, 그 본부로 부터 표를 받기위해, 코드를 맞추어야만 가능할 것입니다.

더우기, 임원이 되어도, 직무는 본인의 선택이기보다, 주어지는 대로  직무를 하게되는 코드 인사의 병폐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직무에 따르는 직선제로 임원을 원하는 것입니다.


또...무얼 꼬집었고...회원들이 무슨 엉터리 주장을 한다는 것입니까?

"직선제의 좋은 점이 크면, 그 장점을 표현하면 될걸..."  ... 그렇게 했습니다. 그 장점을 수도없이 셀 수없이

표현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런 회원들을...엉터리라고...어처구니가 없다고...무지하다고...몰았던 거

아니십니까?  역으로, 그렇다면, 현재 연맹의 간선제 (말만, 간선제이지만..)의 장점을 표현해 보십시오.

뭐...나머지 내용들은...그냥...뭐....안 읽은 걸로 하겠고...


하여튼....본부의 대의원 선거(누가 뽑습니까?)부터...연맹 총회 대의원 그리고, 임원이 되기까지...

어떠한 점이 장점인지....꼭 좀 듣고싶습니다.  (단, 본부장님의 잣대나, 본부의 잣대로 검정이 되면,

그 후보자는 좋다라던가... 그런 주관적인 코드 시각이나 잣대는 빼고...

회원 들 입장에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을 부탁합니다.  본부장님의 시각이 검정의 기준이 아닙니다.) 

적어도...민주주의의 간선제라 함은...기초 선거에서 만큼은 대표성을 갖추기 위해 직접선거를 합니다.

예)  직접선거:국회의원.....간선제: 국회의원들의 투표로 뽑는 국회의장.

    그런데...연맹 총회 대의원도 직접선거가 아니므로...간선제도 아니고....본부 선임제

    맞을 것같습니다.  회원은...투표라는 것을 할 일이 없죠.  그런데, 회원입장에서

   어찌하여, 이런 본부 선임제가....회원들에게 직접선거보다 어떤 장점이 있다는 건지..

   회원들이 무엇을 모른다는 건지...?    ..물론, 그런 선임권을 가지는 본부장 입장에서는

    장점이 많을 수밖에...그러니..그런 선임권을 이용하여......직접 연맹 이사 겸직도

     하는 것 아닙니까??....그것이 회원들에게 좋은 장점이라는 것입니까?.....

마지막으로..."불필요한일에 연맹전체가 실없는 일에..."  이 부분이,  현재 본부장님이 회원들을

보시고 있는 시각 같습니다.  그것이야말로,  회원들이 가장 절실하게..연맹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바라는

것인데...."실없고...불필요하다'라고 무시하는 그런 시각을 고치고자 하는 것이...바로

직선제입니다. 다시한번...보부장님도...이사장님도....회원없이는....껍데기일 뿐입니다.

연맹의 주인은...회원입니다. 그런 시각 고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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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2OLP (117.♡.5.78) 2017-12-07 (목) 22:43
HL5USN OM님께서 정곡을 찌르는 정확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직선제를 외쳐대는 분들은 정작 핵심중의 하나인 총회 성원에 관한 대책조차도 없습니다. 정회원 8000명을 대상으로 현장투표든, 전자투표든 실시하여 투표 참가자가 현재의 대의원 정수보다는 많을테니 민의가 더 잘 반영되는 것 아니냐? 는 억지 논리뿐입니다.

개인적으로 미워서 그런것이 아니다...라고는 하고 있으나 결국 개인적인 의견을 일반화하여 대다수가 불신하고 있다는 식이지요.

어느누가 현재 대통령을 정치 잘못한다며 비난하면서 국민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는 식이지요. 지극히 개인 생각, 개인의 판단에 불과한 것을... 누군가 그게 아니다. 반론이라도 제기하면 완장, 감투.. 운운하며 싸잡아 비난하고. 자신들이 무슨 문제은행장이라도 되는 지 툭하면 되지도 않는..된다해도... 문제를 내면서 맞춰보라하질 않나? 그게 인신공격 아니고 뭐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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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1AHS (221.♡.211.2) 2017-12-07 (목) 23:02

Q. 문제...직선제에서는 총회의 성원이 필요할까요? 에 맞는 답들을 고르시요. (초등학교 직접선거) 

1. 대통령선거도 총회의 성원을 하고있다.

2. 시의원 선거도 총회의 성원을 하고 잇다.

3. 직선제에서는 총회라는 것이 없다. 무식의 소치이다.

4. 항상, 자기모순에 빠져사는 "글빨을 가졌다는 자기애자"의 발상이다.

5. 내버려두어라.


Q. 문제..." 전 정권의 박대통령의 경우, 개인의 판단에 의해 정권이 바뀌었다."라고 한다면..

      가장 가까운 정답을 고르시오.   (개인 소양) 

1. 그렇다. "개인이 정치잘못한다고 비난하면서 국민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는식이었다.

2. 모르겠다. 어떤 나라의 누구 대통령을 표현하는 지 본인만이 알겠다.

3. 문제 고만내라. 인신 공격이다.

4. 이런 것도 나만의 반론이다. 반론으로 인정해 달라.

5. 모두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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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1AHS (221.♡.211.2) 2017-12-07 (목) 23:32

Q. 보너스 문제...위의 본문의 HL5USN님의 글이 "정곡을 찌르는 정확한 지적" 이라 한다.

                     여기서... "정곡"이 함축하는 의미는?


1. 직선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심장.

2. 현 연맹 대의원선거에 대해, 본부 선임제를 지켜서, 차기 연맹이사,  겸직을 노리는 숨겨진 본부장들의 욕망.

3. 나는 시장잡배나, 도둑이 아니다.

4. 자기들만의 정신세계

5.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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