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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드립니다
글쓴이 : HL2SSH  (203.♡.207.134) 날짜 : 2017-08-29 (화) 08:53 조회 : 1000

한국관광공사 지원금 2,690,000원의 증발(횡령?) 제목으로 의혹의 글을 올렸던 홍승섭입니다.

종전 재무위원장 김인성오멤의 답변과 다른 경로로 통해 전달받는 바에 의하면 위 지원금은 연맹의 회계 계정으로 정상적으로 계상되었습니다.

작년 불가리아 파견시 이사회의 여비지원의결, 나아가 KARL지, 및 연맹 회계 결산 부속서류 등 그 어디에도 한국관광공사으로 부터 지원받을 사실을 적시하지 아니하며, 본인은 위 지원금이 증발한 것으로 오해하였습니다.

본인은 의혹의 글을 올릴때, 위 지원금이 연맹 회계계정으로 정상적 계상이 되었다면, 사과의 글을 올린다고 약속했습니다.

부정확한 추측만으로 의혹의 글을 올린 점, 연맹과 이사장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시 불가리아에 파견되었던 오엠의 말에 의하면, 위 지원금으로 티셔츠 몇장을 구매했다는데, 이왕 이러한 사안이 불거졌으므로, 위 지원금이 사용된 내역을 영수증과 함께 올려 주기 바랍니다.

또한 회원들이 의혹을 갖는, 연맹 건물의 보수공사비 2억6천만원의 사용내역을 조속한 시일내 공시하고, 연맹 홈페이지 제작비용 1천5백만원(숫자는 다소 다를수 있음)이 왜 이사장이 거래하는 경의의료원의 외주 전산담당 회사와 계약하였다는 루머가 있는데, 이 또한 해명하여 주기 바랍니다.

나는 정보통신기사이기도 합니다.(작년에 취득했음) 홈페이지 제작은 우리연맹의 규모에서는 통상 4~5백만원 수준입니다. 위 입찰공고가 우리연맹 홈페이지에만 올리고, 정보통신공사협회 홈페이지에는 올리지 않는 이유도 공시하기 바랍니다. 수의계약 의혹이 짙어지는 사안입니다. 우리 연맹 규정에 입찰공고는 우리 연맹 홈페이지에 게시한다는 규정에 의거, 우리 연맹 홈페이지에만 올렸다는 궁색한 변명은 회원들이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이렇게 되면 이사장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기울여, 우리 연맹의 재산을 관리해야 하는 의무를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대체 어느 홈페이지에 입찰공고를 게시해야 하는지? 정도는 인지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여겨 집니다. 정보통신공사협회라는 단체를 모른다면, 조달청 나라장터에 올리면 됩니다.

다시 한번 부정확한 정보에 의거 의혹을 제기한 점, 사과드립니다.


HL2OCS (121.♡.19.14) 2017-08-29 (화) 09:28

법에 대하여 문외한(門外漢)이라

"이사장이 거주하고 있는 관할경찰서에 이를 횡령혐의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혹시 이런건 공갈협박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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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2NOP (211.♡.22.77) 2017-08-29 (화) 09:47
요세 많은 의혹이 게시판이나 루머로 떠돌고 있습니다.
저또한 오엠님과 같은 정보가 있었다면 분명 의문을 갖을 것읍니다.

이사장 선거로 인한 정관 개정건, 연맹 매각 및 매입건 그리고 연맹건물 관련건....
그외 많은 의문점....

그리고 불통으로 인한 정보전달 미흡건...
제대로된 절차를 거치지않은 연맹의 업무처리등....

60년이 넘는 이러한 세월동안 연맹의 업무는 아직 50년전 업무방식인 것으로 보입니다.

소통이 원활하게 되어 이번과 같은 의혹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번 사건은 그동안 소통이 되지않고 정보의 부재로 인한 누적된 결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무튼 일련의 모든 불신이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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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EUZ (122.♡.230.65) 2017-08-29 (화) 10:09
오류에대한 진솔한 사과의 말씀에 온정을 느끼게되네요.
무슨 일이든 당사자가 아닌 제3자의 말에 의존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오류를 범하게되는 것을 종종 보게됩니다.
그래서 한쪽말만 듣지말고 상대자의 의견도 청취하고 결정을 해야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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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2OLP (211.♡.130.121) 2017-08-29 (화) 10:44
HL2SSH님께는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연맹 이사장께서 사과를 받아들일지는 모르지만, 연맹에 대한 사과는 회원 전체에 대한 사과를 뜻하는 것이겠으나 저는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책임을 묻겠다했고. 맘대로하라고 하셨습니다.

제목은 사과한다 해놓고 내용은 궁색한 자기 변명뿐입니다. 마치, 멀쩡한 사람 두들겨 패놓고 사과한답시고 "미안해, 그런데 네가 맞을짓을 해서 때린거야" 하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연맹 사무국을 통해서 징계요청서 보냈으니 그리 아십시오. 궁금하면 연맹  사무국에 문의해보시던가...좋을대로 하십시오.

법을 공부하셨다고 하셨죠? 저는 법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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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JZ (39.♡.144.102) 2017-08-30 (수) 00:51

HL2SSH 님의 사과의 글을 읽고서

    

사과(謝過)의 글을 올리신 HL2SSH 님께 경의(敬意)를 표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사과의 글을 올릴 정도로 잘못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런데 일부 연맹이사장추종자(追從者)들로 보이는 자들은 계속 물고 늘어지면서 연맹사무국징계(懲戒)요청(要請)했다고 하니, 아직도 짜고 고스톱을 치고 있는지?      한심한 작태(作態)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어디, 이 나서 회원들이 연맹에게 개혁(改革)이니, 혁신(革新)하는 말조차도 함부로 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국민들 중에도 최소한 1,000명당 1꼴 정도는 정권(政權)이나 정당(政黨) 또는 정치인(政治人), 더 나아가 대통령(大統領)에게까지도 ()을 할 것인데, 국민5,000만 명으로 보더라도 50,000 정도를 추가로 수용(收容)감옥소(監獄所)나 있겠습니까

아무튼 고귀(高貴)연맹훌륭하신 이사장님이 어떻게 할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이분은 불과 1년 전만해도 기관장(機關長)의 감투를 쓰고서 회원들에게 폭언(暴言)과 말도 안 되는 논리(論理)로 수많은 회원들을 유린(蹂躪)했던 자들인데, 왠일인지?     어느 날 기관장의 직()사퇴(辭退)하고, 자정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그동안 개과천선(改過遷善)하는 줄 알았더니...

얼마 전에는 OO본부장출마(出馬)하고, 당선(當選)했다고 연이은 홍보(弘報)를 해대고 있는 것을 봤는데...

이런 모습을 본 일부 () 맺힌 회원되살아난 악몽(惡夢)을 보듯했는지?

사과(謝過)조차도 할 줄 모르는 그런 자연맹을 향해서 게시판(揭示板)에서 연일 원한(怨恨) 맺힌 성토(聲討)까지도 해대고 있음에도 연맹이사장당사자(當事者)는 이런 것에는 아랑 곶 하지 않고 꿋꿋이 앞만 향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까지는 좋은데, 유독 이사장비리(非理)의혹(疑惑)제기하는 눈길들에는 왜? 이처럼 민감(敏感)하게 나오는 걸까요?

아직도 이사장좌청룡 우백호 같은 호위무사(護衛武士) 직에 미련(未練)이 남아있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이사장요청(要請)에 따른 것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어느 분 모양으로 외로운 늑대일까요?

그래서 우리 속담(俗談)제 버릇 개주랴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이를 두고 하는 말이 한번 몸에 배인 버릇은 여간해서 고치기 어렵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이 사람은 과연 자신(自身)처럼 법대로 사는 사람일까요?

 

위에서 HL2OCS 님은 HL2SSH 님에 대해서 "이사장이 거주하고 있는 관할경찰서에 이를 횡령혐의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혹시 이런 건 공갈협박 아닌가?’하는 의문(疑問)을 제기(提起)하고 있으나 협박(脅迫)이란 것은 상대방(相對方)공포감(恐怖感)’을 느끼는 것이 전제(前提)가 되어야 하는데, 이건 사건은 그럴 정도는 아니니, 협박죄성립(成立)도 되지를 않고, 공갈(恐喝)협박죄동원(動員)하면서 금품(金品)요구(要求)하는 이른바 갈취(喝取)하려는 의도(意圖)행위(行爲)가 있어야 하는데, 이 또한 해당사항(該當事項)없음을 알 수가 있고,

그렇다고 해서 어느 분집요한 주장의도와 같이 연맹이사장불분명(不分明)태도(態度)행각(行脚)에 따른 이사장에 대한 의혹제기했다고 해서 이사장명예(名譽)훼손(毁損)했다고도 볼 수가 없는 것은 본인주장이나 게시물에서 나와 있듯이 의혹에 대한 해명(解明)요구(要求)하는 수준(水準)과 이에 명쾌하지 못한 답변이나 해명이 올 경우의 향후 본인입장표명(表明)한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위반 AutoSourcing.setString(143080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KARL ::::::::::::::::::::", "김철수", "http://www.karl.or.kr/bbs/board.php?bo_table=comm_1&wr_id=143046#c_14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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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JZ (39.♡.144.102) 2017-08-30 (수) 00:58

그렇다고 해서 어느 분집요한 주장의도와 같이 연맹이사장불분명(不分明)태도(態度)행각(行脚)에 따른 이사장에 대한 의혹제기했다고 해서 이사장명예(名譽)훼손(毁損)했다고도 볼 수가 없는 것은 본인주장이나 게시물에서 나와 있듯이 의혹에 대한 해명(解明)요구(要求)하는 수준(水準)과 이에 명쾌하지 못한 답변이나 해명이 올 경우의 향후 본인입장표명(表明)한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위반(違反)했다고도 볼 수가 없을 것이고, 이 같은 행위를 하는 것은 회원으로서는 어느 누구든 당연히 할 수 있는 권리(權利)인 동시에 회원들이 알아야할 충족사항(充足事項)으로서 공공(公共)이익(利益)부합(附合)되는 사항들이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이사장이나 추종자들은 과연 자신들의 과오잘못된 행각들에 대해서는 () 회원들이나 피해(被害)를 입힌 당사자들에게 사과용서(容恕)구한 적이 있을까요?     있다면 얼마나 있을까요? 

아래의 들에서 알 수가 있듯이 이사장이 부이사장 시절에 HL3AKL 님에게 접근(接近)하여 2억 원 상당의 금전 피해를 입힌 건에 대하여 기획부동산을 통한 사기행각을 벌인 사기꾼이라는 저의 주장에 대해서 그 의혹을 덮으려고 거짓말만 늘어놓으면서 저의 을 더 이상(以上) 못쓰게 목적(目的)으로 이사장이사장지위(地位)를 이용, 직권(職權)남용(濫用)하여 불법적(不法的)으로 글쓰기차단(遮斷)했던 이사장관계자(關係者)들은 아직도 사과조차도 하지를 않고 있으며 

심지어는 이사장3()을 위한 총회(總會)를 코앞에 두고, 구미본부 총회장까지 와서는 같은 날 3군데의 총회장 중에서 다른 총회장에는 다른 임원들을 보내고, 구미본부에는 HL5JZ OM 님을 직접 만나러 자원해서 구미까지 왔다.”고 공개적(公開的)으로 발표(發表)를 했던 분이 개인면담(個人面談)을 요구하고는 정작 자신악행(惡行)들에 대해서는 사과조차도 하지 않고, 쓸 떼 없는 사담(私談)만을 늘어놓고 갔는데... 


나는 지금도 연맹이사장동호인(同好人)에게 기획부동산(企劃不動産)을 통한 사기행각(詐欺行脚)을 한 범죄행위(犯罪行爲) (사기)에 대하여는 확신(確信)하고 있는 입장변화(變化)추호(秋毫)도 없습니다 

여러 이유(理由) 중에 하나는 어느 회원이 펼쳤던 논리(論理)방향(方向)으로만 보더라도 신용불량자(信用不良者)가 될 정도로 쫄딱 ()한 분이 무슨 이 있어서 부동산투자(投資)를 한다 말이며, 그것도 3인 어느 여자의 명의(名義)수백만 원이나 투자를 하여 명의신탁(名義信託)을 했다고 하는데, 이 또한 설득력(說得力)없는 것부동산실명법(不動産實名法)에 따르면 명의신탁 자체가 불법행위(不法行爲)로서 결국 자신(自身)의 땅도 되지 못할 위험(危險)감수(甘受)하면서까지 자신가족들이 아닌 3에게 모험(冒險)을 한다는 것은 여러모로 납득(納得)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게다가 어느 회원지적(指摘)과 같이 거기에 투자이 자신의 맞는지확인(確認)을 위한 자금출처(資金出處)제시(提示)명의수탁자(名義受託者)실명(實名)공개(公開)를 못하고 있는 점...  등등과 그 외 구체적(具體的)사실조차도 아직 시원스러운 항변(抗辯)조차 하지를 못하고 있음에서 알 수가 있듯이 이러한 반증(反證)제시하지 못하는 이상 이사장막연한 항변설득력이 없다고 할 것입니다

      

나는 이런 분(이사장)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의문(疑問)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 음

      

1. 왜 유독 현직(現職) 이사장연맹리 모델링에 이렇게나 많은 돈지출하려 했던 이유가 뭘까 

2. 연맹홈페이지 개편(改編)에도 수천만 원금원(金員)지출하려고 이해하기 어려운 절차(節次)시한(時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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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5JZ (39.♡.144.102) 2017-08-30 (수) 01:01

2. 연맹홈페이지 개편(改編)에도 수천만 원금원(金員)지출하려고 이해하기 어려운 절차(節次)시한(時限)을 두고, 특정업자(特定業者)에게 몰아주었다는 말도 들리는데 왜 이렇게까지 해야만 했을까? 

3. 현직 이사장이 많은 회원들의 비난(非難)에도 불구하고, 반대(反對)를 무릎 쓰고서도 정관(定款)위법(違法)하게 고치면서까지 3()을 하려고 왜 그렇게나 ()를 썼을까? 

4. 연맹이 무슨 황금(黃金) 을 낳는 거위라도 될 정도로 돈벌이가 되는 좋은 직장(職場)이라서 평생(平生) 노후보장(老後保障) ()이라도 돼서 일까?     

5. 연맹마저도 자신(自身)고향으로 옮기고, 장기집권(長期執權)을 통하여 마치 사이비교주(似而非敎主)들을 연상(聯想)케 하는 자신만의 천년왕국(千年王國)을 만들려는 또 다른 흑심(黑心)이유라도 있는 걸까? 

6. 그렇치 않고서야 이런 저런 온갖 명목들을 빙자(憑藉)하여 마치 연맹재산(財産)을 넘보듯, 생선가게고양이이나 다름없이, 유독 곶감빼먹으려 작정한 듯, 연맹재산만을 탕진(蕩盡)하려는 의도(意圖)의혹(疑惑)적인 행태들만을 보이려는 이유는 뭘까?

7. 연맹이 그런 ()들이 보기에 그렇게나 어리수록해 보여서 일까? 

8. 그것도 아니면 국가보조금(國家補助金) 마냥, 눈먼 돈이 많아서 자리를 지키며 먼저 이삭줍는 들이 임자라서 일까? 

9. 왜 유독(惟獨) 현직 이사장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금전(金錢)과 관련하여 끊이지 않는 잡음(雜音)의혹 소문(所聞)들만 무성(茂盛)할까?

      

우리 속담(俗談)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라는 말들이 있듯이 이런 소문들 뒤에는 반드시 그 소문들이 현실(現實)로 나타나 소문뒷 받침해주는 경우가 태반(太半)인 것을 보면, 결코 그 잡음들을 무시(無視)만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살아있는 동호인사기(詐欺) 칠 정도의 능력자(能力者)라면,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법인(法人)주무르기란 식은 죽 먹기, 별로 어렵지도 않을 것인데...


결국(結局) 모든 것만 밝히고, 이라면 사족(四足)을 못 쓰는 이사장잘못가치관(價値觀)문제(問題)일 것이고, 이런 ()이사장이 되도록 만든 시스템구조(構造)빙자분별(分別)없는 측근(側近)들의 사고(思考)문제일 것이다.

      

http://www.6k0mf.karl.or.kr/bbs/board.php?bo_table=comm_1&wr_id=134420&sca=&sfl=mb_id%2C0&stx=hl5jz&sop=and&page=14 

http://www.6k0mf.karl.or.kr/bbs/board.php?bo_table=comm_1&wr_id=134517&sca=&sfl=mb_id%2C0&stx=hl5jz&sop=and&page=14 

http://www.6k0mf.karl.or.kr/bbs/board.php?bo_table=comm_1&wr_id=137282&sca=&sfl=mb_id%2C0&stx=hl5jz&sop=and&page=8 

http://www.6k0mf.karl.or.kr/bbs/board.php?bo_table=comm_1&wr_id=137542&sca=&sfl=mb_id%2C0&stx=hl5jz&sop=and&pag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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