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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질의 - 서울 정크 시장의 주관은 누구인가요??
글쓴이 : DS1HOP  (61.♡.243.1) 날짜 : 2017-08-25 (금) 17:37 조회 : 559
정크 시장의 본래 목적이 회원의 교류 입니까?
상인연합회의 상품을 판매 하기 위함 입니까??

왜 자꾸 서울 정크시장을 여는데
상인 연합회와  서울본부의 협조이야기가 나오는 건가요??

없으면 없애버리지
같은 날 용인에 정크시장을 여는 이유는 뭐랍니까??

정말 
공개적으로 여쭙니다

1. 상인 연합회와 서울 본부는 무슨 관계 입니까??

2. 왜 정크 시장을 여는데 모 회원은 된다 하고 서울본부는 안되는 것입니까??

3. 상인회를 배제하고 용인 정크를 패쇄 후 구로모임을 주관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4. 정크 시장에서 서울본부가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DS1NMA (121.♡.123.43) 2017-08-25 (금) 22:56
반갑습니다. 서울본부 사무국장 DS1NMA 박상보 입니다.
온에어에서 몇 번 인사드리고, 게시판에서 뵙는데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로 뵙게되어 송구스럽습니다. 

물으시는 질문에 답변을 드리기 전에, 먼저 지난 이야기를 좀 설명을 드려야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17년전인 2000년 5월인가 6월쯤에 서울 구로동 고척교에서 "서울 만남의 장"이 개최 되고 3년여간 이어져 오던 중 주위 민원 및 관할 구청에서 용도 변경 등으로 더 이상 장소를 사용하기가 어렵게 되어 몇 개월간 다른 곳을 전전하다가 2004년 쯤부터 2년 간은 서울 여의도 통일주차장에서 열렸었고 이후 통일주차장도 용도변경 등으로 열릴 수 없게 되자 2006년 당시 HL1FB 이용석 교수님의 도움으로 연세대학교 공학원 뒤 야구장에서 11년 가까이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만남의 장" 장소가 바뀔 때마다 장소를 섭외하거나 주선해주시는 등 도움주신 여러분은 각각 달랐지만, 개최될 때마다 한결 같았던 것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서울본부"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전국정크인연합회"는 운영에 적극 협조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왔던 것은 "서울 만남의 장"이 연세대학교 야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렸던 2017년 2월 까지 꾸준히 이루어져 왔습니다. "전국정크인연합회" 회원님들은 "서울 만남의 장"에 참여하는 상인들의 이익을 위함이 아닌, 원활하고 꾸준한 운영을 위해 17년간 함께 해 온 같은 우리 동호인들입니다.   

사실 이미 본부장 이하 서울본부 운영위원진은 이미 지난 해 부터 "서울 만남의 장"이 연세대학교 야구장에서 언젠가는 열리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장소 섭외 및 검토를 여러차례 시도하였으나 ① 서울특별시 내에서 개최되어야 하는 것 ② 유료라도 차량주차가 자유로워야 할 것 ③ 찾아오는 동호인을 위한 대중교통 접근이 좋아야 할 것 ④ 운영비용이 최대한 저렴해야 할 것 ⑤ 기존 참여 상인 및 단체들이 지속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장소이여야 할 것 등 몇 가지 조건을 놓아 보았을 때 합당한 장소를 찾기가 너무도 어려운 것이 현실임을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서울 만남의 장"은 물건을 사고파는 상행위가 필연적으로 함께 하기 때문에 서울시내 공공시설에서 만남의 장을 운영하는 것을 허락받기가 더욱 어려울 뿐더러, 유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개인이나 기업 시설물도 검토해 보았으나 만만치 않은 사용료 때문에 포기를 한 것도 있습니다. 실제로 구로디지털단지나 사실상 서울생활권인 과천 정부청사 앞 상가 주차장도 언급되어 검토를 하였으나 실제로 위 조건 들이 부합되지 못해 포기를 하였었습니다. 

그렇게 진행되 오던 중 지난 2017년 4월 중순 쯤, 용산 선인상가에서 HAM샵을 운영하시는 모 OM께서 어느 게시판에 글을 통해 용산 선인상가에서 만남의 장을 열었으면 한다는 글을 보고서, 개인적으로도 안면이 있기에 전화를 드렸고 전화드린 일주일 후, 제가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며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 때, 말씀하셨던 조건은 ① 새 제품을 판매할 수 없으며 ② 자작/중고 제품만 판매를 하고 ③ 서울본부가 주관하여 개최를 하였으면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4월 서울본부 운영위원회에서 검토를 하였으나 "전국정크인연합회" 회원들 중에는 새 제품을 판매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동안 17년간 "서울 만남의 장"을 운영하면서 함께 했던 "전국정크인연합회" 분들을 배재하면서 조건을 받기에는 그 분들에 대한 경우가 아닌것 같아 다시한번 부탁을 드렸으나 그 부분만큼은 완강하셨고 아쉽지만 본부 또한 그들을 무시할 수 없으니 도움주심은 너무도 감사하지만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라고 제가 직접 전화로 지난 5/12(금) 2시 경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당시에 現 본부장이신 HL1OYE 이만형 본부장께서 건강문제로 입원중이셔서 퇴원 후 같이 찾아뵙고 다시한번 부탁을 드려보려 하였으나, 제안하셨던 OM님께서 먼저 연락을 주시어 본부장과 상의하여 좋은 제안을 주신 OM님께 죄송스럽고 안타깝지만 그렇게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본부에서는 오금교 아래에 주차비를 받지 않는 주차장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우선은 상행위가 없는 "서울 만남의 장"을 작게나마 시작해 보고 서울특별시본부가 구로구로 이전하고서 정식으로 구로구청과 협의를 진행해 보려던 계획을 현재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것이 그동안의 진행되었던 이야기이며 문의하신 글에 대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상인 연합회와 서울 본부는 무슨 관계 입니까??
   → 상인연합회(전국정크인연합회)와는 특별한 관계는 없습니다. 다만, 오랜 기간 "서울 만남의 장" 개최에
      협조하였고 그랬던 노고는 충분히 인정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적었듯이 그 분들도 
      우리 아마추어무선 동호인입니다. 

2. 왜 정크 시장을 여는데 모 회원은 된다 하고 서울본부는 안되는 것입니까??
   → 정크를 열지 말라고 말하거나 글을 적은 사실이 없습니다. 
      어디서든 만남의 장이 열리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안된다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선인상가 햄 정크" 관련 게시물에 서울특별시본부 주최/주관이 아니며 이동사무소가 열리지 않음을 
      참고하시라고 하였습니다. 서울특별시본부 공식 "서울 만남의 장"은 오금교에서 둘째주 일요일에
      열림을 알려 드렸습니다. 
        
3. 상인회를 배제하고 용인 정크를 패쇄 후 구로모임을 주관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상인연합회(전국정크인연합회)를 배재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 용인정크(KARL 만남의 장)는 "서울 만남의 장"이 확대 가능할 때 까지는 열릴 것입니다.
       HAM 만남의 장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 하나인 "상행위"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도 이전처럼 만남의 장이
       열린다면 그 때에는 그 분들이 서울로 올라오실 것입니다. 

4. 정크 시장에서 서울본부가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위에서 적었듯이 운영을 총괄 했습니다. 그리고 동호인들을 위한 QSL 수발 및 회비수납 등
      이동사무소를 설치합니다. 때로는 오뎅국도 대접했었구요 더운날은 아이스티를, 추운날은 커피를
      그리고 동호인여러분이 돌아간 장소의 뒷청소 까지 모두 도맡아 하였습니다. 
      물론, 알파클럽,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부천본부, CB클럽 등이 그러한 활동을 함께 하였습니다. 

서울만남의장 문제는 해결하기가 참 힘이 듭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둘째 일요일 오전 8시~12시 사이에 200평 남짓한 주차장이나 대지를 
사용료 20만원 선에서 조건 없이 대여 가능한 장소가 서울 시내에 있다면 당장 제 사비라도 부담해서 
계약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렇지만, 본부장님 이하 여러분들의 중지를 모아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고 있으므로 
조금만 기다려 보시면 예전과 같은 "서울 만남의 장"을 서울본부 주관으로 개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정도로 답변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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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HOP (1.♡.234.81) 2017-08-26 (토) 02:00
OM님
늦은 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아울러 항상 답답함 맘에, 
또한 연맹의 담당자라고 하는 분들은 워낙 침묵을 좋아 하시는 통에
좀(?)은 언어가 과격하게 나간 점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OM님의 말씀 그대로 100% 공감 한다고는 말씀 못드리지만
그래도 나름 이해되도록 설명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질문의 진의는 이렇습니다

왜 서울 정크시장을 회원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상인연합회의 의지 대로 좌지우지 하여 못하게 되느냐 부터  시작 되었고 혹 서울본부와 상인 연합회간 모종의 관계 즉 이게 금전적인 관계가 있을까 하는 어쩌면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오엠님의 말씀 뿐아니라 상인연합회 회장이신 ** 샵을 운영하시는 그분의 말씀에도
그런 부연 설명들이 없었으니 제 입장에 당연한 일이라고 여기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

물론 오랫동안 함께 해온 상인연합회 분들을 쉽게 배재 하기 어려운점 이해를 합니다
그동안 신의를 가지고 함께 했으니 제 입장에서도 결정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부분때문에 정작 함께 생각해야 할 다른 회원들은 
그냥 객이고 손님으로 전략 해버리는
상황이 발생 하여 버리게 되었다고 봅니다

용인에서 정크를 하는 바람에 
서울 북부에 사는 저는 서울에서 용인으로 용인에서 구로가는
또는 그 반대되는 상황도 있었고요 
하루에 자동차로 150키로를 달리고 톨비는 5천원을 넘기고 하는 이런 바보 짓을 하게 되버리고요

누가 좋아 하겠습니까?? 좋은 소리 나올까요??
반대로 누구는 참 좋겠다 하는 소리 안하겠습니까??

용산에 정크가 열린다는 소리에 엄청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오엠님 말씀과 더불어 상인연합회에서 하시는 말씀... 참....

속된 말로.... 죄다 ***짓 한다는 소리.. 당연 할겁니다.

헷갈리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회원들이요..
갈팡질팡 결정못하는 본부에 원망과 질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회원은 배재되고 상인만 생각한다 오해 아닌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누구를 대표한다는 것... 쉬운일이 아니지요
칭찬보다는 욕 먹는게 더 많죠...  
특히나 요즘 분위기로는 더더욱....

오엠님과 더불어 서울 본부 직원 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그냥 헛 수고가 되지 않아야 하는데...

어렵습니다..

그러나 양보 하셨으면 합니다
물론 오엠님께 드리는 말씀만은 아닙니다

저 역시 용산에서 하시겠다는 
그 오엠님의 말씀을 그냥 순수하게 받아 들일 생각이 없습니다
직접 통화를 해본 결과 더더욱 그러하고요

그래서 공개 질의를 해 본 것이고요

이야기가 길어 졌습니다

이야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서울 본부는 상인연합회와 함께한다는 생각을 바꾸시고 
좀더 다른 회원 분들을 생각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의리를 생각 하고 신의를 생각 하는 바람에 정작 피해는 회원들의 몫으로 돌아 오고 있다는 점 알아 주셨으면 하고요. 
인터넷이 발달한 요즘 세상에 물건 파는 곳도 사는 방법도 엄청 많은데 
이래서는 서로 망하는 길이 아닐까요??

다들 어려운 시기인데.. 함께 가야지요..

아무쪼록 좋은 결과 빠른 시일내에 만드셨으면 합니다..

PS
개인적으로 OM님께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그부분에서는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이젠 게시판에 글 쓰는것 자중 할랍니다
저도 힘드네요..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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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NMA (121.♡.123.43) 2017-08-26 (토) 05:39
답글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글을 적어야 하나 많이 망설였는데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몇 가지만 더 말씀 드리고 저도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상인연합회(전국정크인연합회)와 모종의 관계... 이런거 절대로 없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지금까지 오랜 시간동안 특정사람들만 장을 펼치는 관계가 조성되었었을 것입니다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수십년 전부터 내려오던 "HAM 정크시장" 문화 그대로 내려왔습니다.

둘. 현재는 모두가 함께하는 방법을 찾는 중인 단계입니다. 회원-본부-연맹-상인연합회.. 다 같은 동호인들입니다. 모두가 함께 하는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 본부임원을 비롯해 여러 OM님들께서 틈나는대로 동분서주 하시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머지 않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셋. 개인적으로 "서울 만남의 장" 관련하여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왜 열리지 않느냐? 왜 용인에서 열리느냐? 왜 서울에서 못하고 있느냐?" 라고 서울본부를 향해 질타를 하시는 분은 엄청나게 많은데 주선을 해주거나 방법을 제시하시는 분은 거의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연세대학교 야구장에서의 이용이 어려워 질것 같은 상황이 감지되던 시점인 지난 해 초 부터 구로디지털단지, 신정교, 오금교, 용산 등 몇몇 장소에 대한 주선을 해주셨던 OM님께는 서울본부에서도 제 개인적으로도 대단히 감사하다는 마음과 주선에 즉시 응하지 못한 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도와주셨던 분들은 "서울 만남의 장"이 왜 열리지 않느냐고 질타하는 분들의 수에 비하면 정말 미미한 수 입니다. 

정말 이런 전화가 한통 왔으면 좋겠습니다.
"만남의 장을 열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어.. 서울 ○○동이다." "지하철역이 멀지 않다" "뭐.. 거리도 그럭저럭 괜찮다" "차량주차도 적당히 넉넉하다" "개인부지이니 민원들어올 일도 없다" "별다른 조건 없다" "본부에서 알아서 해라" "그래도 청소비조로 한 20만원은 줘야 하지 않겠냐?" "검토해봐라" .. 이런 정도라면 "네. 감사합니다" 하고 찾아뵙고 당장에 협의 완료하고 올겁니다. 

넷. 양보를 하고 말고를 결정할 건이 없습니다. 왜냐면 의견충돌이 발생한 부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남의 장이 열리는 것에 있어 본부와 단체나 개인과 대립하는 의견이 있어야 하는데 대립하는 의견이 없기 때문에 양보하고 말고 할 건이 없습니다. 
지금 이 문제는 서울본부에서 "서울 만남의 장"을 열기위해 나름대로 기준잡은 조건을 늘어 놓았는데 그것이 부합되지 않을 뿐 입니다. 그리고 그 조건이 하나라도 부합되지 않으면 분명히 어느 누군가들은 불만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이기에 그 조차도 만들지 않기 위해 방법을 찾는 것일 뿐입니다. 

이정도로 이해하여 주셨으면 하고 이상 답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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