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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BEST HAM HL2WA 인터뷰
글쓴이 : HL2OUK  (218.♡.103.80) 날짜 : 2015-01-03 (토) 14:04 조회 : 2366
KARL 2000 BEST HAM 인터뷰  

   

            李 東 奎 (HL2WA)
            (http://www.qsl.net/hl2wa)
            (hl2wa@flyasiana.com)

 

 

 먼저 KARL 2000 Best Ham 수상을 축하드리며, 수상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아마추어무선을 79년 말에 개국하여 운용한지 22년만에 대망의 새 천년인 2000년에 제2회 KARL BEST HAM으로 이렇게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시간을 햄을 위해 사용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영예를 얻기까지 뒤에서 저를 이해해주고 사랑으로 대해준 저의 사랑하는 아내(HL2LMW),큰아들 수학(DS2QCW),막내 아들 명학이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한편으론 저보다 더 훌륭하고, 교신해보지 못했거나, 가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 햄을 통해 전파를 발사되지 않은 곳과의 교신 등으로 밤잠을 설치시는 om님들도 많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수상하게되어, 다소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마추어무선은 어떠한 동기로 입문을 하였으며, 현재 활동 사항 (장비, 운용시간대, 기타 아마추어무선 관련 활동 등)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중학교시절 학생과학, 과학기술 잡지책 등을 통해 알고 호기심이 발동되어 학생과학책에 나온 "5-V-1" SSB수신기를 만들어 햄 교신을 들어 볼려고 만들어 보았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그후 고등학교에 입학하니 학교내 써클(동아리) 모집안내를 보고 모집 하기도 전에 햄을 하고 싶어 가입 신청을 하고 자격시험대비 공부를 하면서 틈틈이 친구인 HL2BCW (조영보)오엠과 같이 A1 송신기 제작을 위해 부산 남포동  전자상가 골목길을 헤메고 다니고 옥음사, 전자중고 판매하는 곳 등, 지금은 작고 하셨겠지만 당시 연세 드신 졍크를 파시는 할아버지의 많은 도움으로 저가로 많은 고주파 부속들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가장 감명 깊게 구한 부속이 햄 대역을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탈 발진자(X-TAL)를 구하기도 어려웠지만 더욱 어려웠던 것은 가변주파수를 편하게 운용하기 위해 R-390수신기의 PTO를 구할려고 졍크 할아버지께 부탁 부탁하여 몇 개월만에 구해들고 친구와 날뛰며 기뻐했던 추억들도 생각납니다.

  케이스 가공을 위해 알루미늄판을 구입해와서 각을 접고, 진공관 소켓구멍,바리콘 구멍 등을 수동드릴로 작업하면서 손가락에 물집이 생기고, 굳은살도 배겨가며 제작 했었습니다. 송신기는 제작되었으나 당시 Dummy load(의사공중선)가 없어 전구로 불 밝기로 출력 측정하며 출력을 조정하고, 기생발진 여부를 확인했었고,800V 고압에 감전되어 졸도하기도하고 손가락을 태워 노린내가 방안을 진동하던 때가....(hihi), 다이폴 안테나를 설치하기 위해 용돈을 틀어가며, 제작하여 설치하고 SWR 측정도 하지 못해 A1 송신기의 종단관의 Plate가 붉게 닿아 오르면 SWR이 높다고 생각하고 안테나를 조정하며 열악한 환경과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서도 햄 및 전파공학 기초를 하나 하나 배워갔습니다. 그후 제대로 된 무전기로 개국을 하고 싶어 HM5WA로 가허가를 받아 놓은 상태이고 RIG를 구하기 위해 토요일 저녁 서울행 완행열차를 친구HL2BCW(조영보)오엠과 같이 타고 지금은 작고하셨지만 서울계신 HL1BO OT님께 한국의 햄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HENTRON 1대를 구하기 위해 올라갔으나 구하지 못하고 돌아와 애타게 찾고 있을 때, 지금은 잘 계시는지 소식 접한지 오래되었지만 당시 대구에 HL5JG (임희국) OT님께서 HENTRON에 6146B를 넣어 50W 또는 100W로 개조하여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대구에 도착하여 하루종일 기다려 장비를 받고, 부산행 마지막 버스를 타고 오면서 충격받을까 염려되어 전원부와 RIG를 무거운 줄도 모르고 무릎 위에 얹어 집에까지 와서 무선국 준공검사를 어렵살이 필하고 개국을 하여 현재까지 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현재 본인이 사용하는 장비는 HF FT-1000MP,IC-756, V/U/SHF는 TS-790A,C-520, Mobile은 FT-100, TM-742A를 사용하고 있으며, 안테나는 미국 FORCE12社의 HF(7~28MHZ) 9ELE YAGI,D.P (3.5/3.7/7MHZ),6m는 CV전파연구소의 6ELE YAGI,V/U/SHF 는 YAGI 및 G.P,차량에는 HF/V/U WHIP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운용주파수는 1.8MHZ ~1.2GHZ이며, 운용MODE는 AM, FM, CW, SSB, RTTY, PSK31, AMTOR, GTORM, PACTOR, PACKET, SSTV, APRS등입니다.


Shack room 전경 운용시간대는 직장을 다니다보니 출근 전 겨울 같으면 새벽 4~5시경 일어나 교신하고, 퇴근후에는 19시부터 새벽 1~2시까지 교신하며, 주말인 토요일에는 많은 날들을 밤을 지세우기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하루 잠을 4-5시간 자가면서도 햄이 즐거워 피곤한 줄 몰랐으며, 한밤에 잡음 속에 들려오는 미지의 세계와 교신을 이루다보면 동녘에서 아침이 밝아오고 따스한 커피 한 잔에 즐거움과 행복을 함께 느꼈습니다.

  작년에 대표적 DX-pediton 국중 기억에 남는 것이 3XY2A,T30,T31,T33, C56,XF4,5T,S09A,9U,S7,CE0-E,XT2등 국들이고 그중 ZL9CI와 교신을 하기 위해 ONLY EU, ONLY USA 교신후 기회가 올 때 교신을 시도하여 Band별 newone을 채워갈 때의 묘미는 이루 말할 수 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1998년부터 1999년까지 연맹 이사로 재직하면서 많은 회원님 들께서 연맹 및 기타 조직에 임원만 되면 교신들을 하지 않는다는 말씀들이 많이 계셨어, 이사로 재임하면서 교신을 많이 하여야 하겠다는 의지로 교신을 하다보니 오늘의 영예에 이르렀습니다. 연맹 자격취득 강사로 1995년부터 활동하면서 15,000명이 넘는 많은 분들과 만나고 함께 공부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선국을 開設하여 교신 상에서 만나 뵈올 때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개국하시고도 아직도 만나 뵙지 못한 분들, 그리고 개국을 하지 못한 분들도 조속한 시일 내 교신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국내 햄 관련 책자가 부족함을 아쉬워했는데, DS1JUG (이충렬)오엠님과 같이 햄 책자를 발간하기로 하고, 시작하여 "아마추어무선 국가고시문제집(전파법)"을 본인이 저서로 발간되고 또, 햄관련 도서를 감수, 편저한 책들이 발간되어 4종이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 World Award book같은 것도 발간해볼 계획이며, 햄의 시작을 바탕으로 햄 입문서 같은 것도 만들고자 고심 중에 있습니다.
 1998년 7월 이사회에 본인이 기획/제안하여 의결된 " 대한민국정부수립 50주년 기념 특별호출부호운용  ( HL50...,DS50...)를 정보통신부로부터 승인을 득하여 8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특별국을 국내 햄 전체가 운용할 수 있었고, 관련 건국50주년 기념 Award도 발행 되었습니다.그리고,1999 년 1월 이사회에서 본인이 기획/제안하여 의결된 DMZ(Demilitarized Zone)Award는 국내 최초로 해외국가와 연계된 Award로 "통일염원하며 연맹의 국제적인 교류 및 국제적인 Award발행" 하기 위해 제정 되었습니다.


  1999년 4월22일 정보통신부에 제출한 규제완화 의견 건의서 (제목: 북한지역 외국인 무선국과의 교신 허용 검토의뢰, 상세한 내용은 본지 '99년 7월호 39페이지 참조요망)를 제출하여 1999년 5월27일 북한
주재 외국인과의 교신 허용되어 1952년 6월 2일 HL9TA로 연맹에서 허가 받은 후 4일 모자라는 40년만의
행정규제가 완화되는 쾌거가 이루어져 햄의 역사에 하나의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금년 6월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리에 성사되어, 남.북의 교류가 활발해지길 기대하며, 멀지 않아 평양에서 " CQ CQ CQ This is P5/HL2WA OVER "하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기대해 봅니다.


  매월 KARL지에 세계의 Award를 연재하고 계신데, 현재까지 받은 Award중 대표적인 것 몇 가지를 부탁드리고, 재미있었던 이야기나 Award에 관심 있는 동호인들에게 Award의 매력에 대하여 한마디 부탁합니다.


  Award에 관심을 가진 것은 처음 DX를 시작하면서 햄을 하면서 남겨야할 증표정도는 있어야 하겠고,
또, 전세계 햄계에서 발행되는 어워드중 연맹에서 발행하는 것은 하나 정도 갖고 싶어서 시작했고, 초기단계로 햄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많은 햄들이 받고자하는 DXCC Award에 관심을 가지고시 시작하면서,
다른 어워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그간 교신하면서 받은 QSL-card를 정리하면서 받을 수 있는 어워드를 정리하고 차근 차근 신청하기 시작하였지만 KARL誌에서 간간이 소개되었지만 이미 오래 시간이 지나 주소의 불확실 등과 Award Rule을 정확히 모르고 있던 차였는데, HL5FXP와 HL5YAW 두om님들께서 보내주신 어워드 책자와 인터넷 관련 WEB Site,기타자료로 본격적으로 Award Hunting을 시작 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Award는 국내의 경우 연맹에서 고정 발행되는 전Award(KDN,HLA,AKA,KDN,DMZ,my antenna(c-4xl) KNMA)와 지부에서 발행되는 서울지부 ASA Award,대전 EXPO Award, 경주문화 EXPO Award, 백제의 고도부여기념 award,건국50주년 AWARD, 한일교신무선 10년상,한국철도 100주년기념 Award등과 해외의 경우 DXCC (Mixed 250 Entity, SSB,CW), 5Band WAC, WAZ (Mixed, SSB),DUF 4,IR1A,IR3A, WA-VK-CA,AJD,ADXZ 등 32개국 61개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묘미는 아마 Award를 Rule에 맞게 하나 하나씩 어렵게 교신하여 QSL-CARD를 확보하고 Award를 신청할 자격이 생겨 신청하여 받을 때 그 자기 만족과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며, 그 당시 어렵게 교신했던 추억들이 향긋하게 되살아 날 것입니다. 하나가 모라자서 신청을 몇 개월씩 미루고 교신이 성공되어 교신증명서를 받을 때까지 깊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여 완성하면 높은 산을 올라 정상에 도착하여 맑은 공기와 산새에 젖어" 야호"를 외치는 산악인의 기분과 흡사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이것이 햄을 즐기는 방법 중 또 하나의 행복일 것입니다.

  DX'er의 바램은 DXCC Honor Roll이나 All Entities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현재 DXCC Entity는 어떻게 되며 아마추어무선과 관련하여 꼭 이루고자 하는 계획은 있는지요?


 DX'er하면서 DXCC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하나 같이 DXCC Honor Roll을 하고싶어 하실 것입니다. 저 역시도 최종목표는 그렇습니다. 현재는 5 Band 및 7Band DXCC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신은 이미 완성했지만 QSL-CARD 아직 도착되지 않았지만 도착 되는대로 곧 Award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금번 4월말부터 12년만에 햄계에서 전파가 출현한 "A5(Bhutan,A52JS, A52A) "도 7 BAND에서 CW/SSB/RTTY MODE로 20 QSO's  하였습니다. 향후에도 항상 NEWONE이 나오면 최선을 다해 교신 할려고 노력할 것 입니다. 현재까지 저의 DXCC 관련 교신 및 confirming한 결과는 다음 표와 같습니다.

 [표1] DXCC Entity 교신현황 및 Confirm 통계

주파수

1.8

3.5(3.7)

7

10

14

18

21

24

28

50

TTL

QSO

2

106

209

52

284

126

281

124

257

23

312

QSL Conf.

2

87

193

42

263

58

261

53

215

7

298

(2000.05.현재기준, 아래 " / " 은 Working/Confirm의미임)

[표2] MODE별 교신 통계

주파수

1.8

3.5(3.7)

7

10

14

18

21

24

28

50

TTL

SSB

1/1

59/29

142/109

-

273/230

78/26

272/234

63/32

233/182

21/5

311/291

CW

1/1

104/73

193/166

54/42

201/158

92/43

205/153

101/43

171/122

16/2

289/254

RTTY

-

-

10/5

-

73/46

-

54/21

-

41/21

-

114/73

  향후 PHASE-3 아마추어 위성이 올라가는 시점에 위성통신을 시도해고자 준비중이며, 또 새로운 통신방식에 입문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끝으로 연맹의 QSL중계 현황을 보면 외국에서 오는 QSL들은 각 지역별로 일부 몇 사람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DX교신의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아마추어 무선의 Best Ham으로서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아마추어 무선사들 에게 몇 가지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어떠한 취미를 즐기던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 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잡음 속에서 들려오는 미약하고 작은 신호일지라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반드시 확인하는 햄 습관을 가져야할 것으로 봅니다.또한 Rare DX'er가 나와 엄청난 pile-up이 일어난다고 하여 안테나나 출력을 원망하며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인내를 수없이 가슴속으로 외치며 2시간이고 3시간이고 붙어서 교신을 완성하고자 하는 의지도 중요할 것입니다. 저의 경우 DX'er를 무척 즐기고 있으며, Award 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취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DX'er나 Award Hunting을 시작하시고 싶다면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뭘 할 것인가에 대한 목적을 세우고 그에 부합되게 교신방법과 시간대를 조절하시고, 정보통신의 발달로 관련된 정보를 여러 경로를 통해 충분히 수집(교신시작 및 종료일, 운용예정 주파수, 교신시간대, 시간대별 전파상태, 운용MODE, QSL-card manager, operator member list 등등)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이 듣고 자기훈련을 통해 DX'er Station 의 통신 제원인 호출부호, 교신 Rule (특별히 찾는 지역, 호출부호중 번호별 교신,교신 list를 만들고 교신하는지 여부, Split주파수 및 이동간격), 운용자의 특성(목소리,cw tone,RTTY 교신방식 ,발음 등등)을 충분히 파악한 상태에서 Calling하는 것이 효율적이고도 정확한 교신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준비되면 1시간만에 교신이 이루어질 것을 10분 아니 더 짧은 시간내 교신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이것이 DX의 요령이자, 기술일 것입니다. 오래 부르다보면 목도 아프고, 전기와 시간의 소비는 늘어나고, 이에 비례적으로 짜증이 증가되어  DX'er에 대한 의욕을 상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신이 끝나고 나면 또하나 중요한 것은 QSL-card를 받는 것입니다. 한번에 정확히 받기 위해 나름대로의 묘책(예를 들면, 정확한 QSL-card manager정보,주소,지역별 정확한 우편요금(IRC, Green Stamp등) 및 자기봉투 (SASE), 기념우표를 붙여서 발송, 국내정서가 담긴 그림엽서 동봉, 인사가 담긴 친필의 편지와 사진, 기술 정보 등을 동봉)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 이렇게 하여 받은 QSL-CARD 는 정리 방법을 나름대로 설정(본인의 경우 Prefix 순으로 분류표,기준표를 만들어 기본적으로 관리하고, 그후, Award단위별 별도로 임시 보관하여 받고 나면 다시 전체 관리하는 box에 정리함)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기타 자신의 여건과 환경에 맞는 자신만의 Know-how를 개발도 필요할 것입니다.

  햄의 전통을 바탕으로 건전하고도 바른 국제적 메너와 에티켓을 기본소양으로 갖추고, 비판(비평) 보다는 칭찬을, 충고보다는 조언을, 질책보다는 격려하는 마음으로 맑고 아름다운 교신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햄 분들께 진정 바램이 하나 있다면  정치 햄, 비판 햄 보다는 순수한 아마추어무선사로써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햄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연맹사무총국 및 무보수 명예직인 임원, 지부, 사무소, 네트 관계자 모든 분들과 햄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사랑과 화목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전파 광장에서 뵙길 기대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73 & 88 GL !


DS2CTG (220.♡.208.178) 2015-01-03 (토) 14:49

위 기사륿보니 옛추억이 되살아 납니다,아마추어무선이 무엇인지 땜질이 신이나서 푹빠져서 몰두하던시절 아마 여기에 매달릴정도의 시간을 공부(책 벌레)에 투자(hi hi)하였으면 지금쯤은 박사학위 정도는 ????.

머리를 아무리 줘뜯어도 정답은 ㅎㅎㅎ ㅋㅋㅋ 에~라~이 쫄~땅 망한 나본인(?) ㅠㅠㅠ HL2WA님 오해하시지마세요!           DE: HL1IMG 의 본인정답인 생각 이였읍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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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5ACV (175.♡.17.67) 2015-01-04 (일) 17:54
옛날에 진해에 살던 어떤 아저씨는 아마추어무선사 3급 전(?)급 으로 리니어 앰프(1kW) 사용해서 교신하고는 베스트 햄 상장을 받았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요즘도 그리해도 되는 건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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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2WA (121.♡.22.236) 2015-07-14 (화) 14:32

연맹에서 오랜된 자료를 홈피에 올려주셨네요..감사합니다.

근데 사진이 안보입니다.....수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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